고민상담
내일은 쿠팡캠프마지막 출근입니다..
저 곧군입앞둬서이고.. 몇달전 비슷한또래 여자헬퍼와 항상 재밌게일했었는데 요즘 몇달째 계속안나오고그래서 너무 그리워졌어요.. 함께일하는간에 저희는 서로 친근감이높아졌고 저 출근하는데 차운전하시면서 저불러주시면서 본인차로 절 앞까지 데려다주신적도있고 쿠팡센터도 알려주시면서... 요즘 자꾸만 그리워져서 ... 다시만나고싶고... 고마웠었어요 헬퍼님께...
제발 연애니뭐니 생각은 마시고... 더러운연애 안하니까.... 너무그리워서... 요즘따라.. 이럴줄알고 저희둘은
3월쯤 교환한게있어서 서로 기억에 잘남을거라고 생각하다만 너무 그리움은...
1개의 답변이 있어요!
마지막 출근을 앞두고 그리움이 커지셨나 봅니다. 함꼐 일하며 쌓인 친근감과 사소한 배려들이 특히 기억에 남는 것 같습니다. 지금 느끼는 그리움은 자연스러운 감정이고, 상대방에서 부담을 주지 않으면서 감사와 고마움을 전하는 메시지를 짧게 남기는 것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