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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무라

오타니무라

여자친구가 고양이 키우는데 만나고 난뒤로 갑자기 몸이 가려워서 긁었는데 부풀어 오릅니다

반려동물 종류

고양이

품종

코숏

성별

수컷

나이 (개월)

모름

몸무게 (kg)

2

중성화 수술

1회

이게 여자친구 몸에 붙어있는 고양이털때문인지 빈대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태어나서 이런적 한번도 없고 고양이를 만져본적이 없습니다


그래서 여자친구는 고양이털이 붙어서 그런거 아닌가해서 여쭤봅니다 주로 겨드랑이 팔쪽이 좀 긁은자국이 남아있습니다





이렇게 왼쪽 오른쪽 둘다 이런 자국이 남아있습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박주찬 수의사

    박주찬 수의사

    프리랜서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이 경우는 동물코너에 물어볼 것이 아니라

    의료 코너에 물어보시거나 병원을 당장 가보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

    피부과에 가셔서 진단을 위한 검사를 받고 고양이 알러지가 있는지에 대한 확인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이경민 약사입니다.

    고양이 털 알러지가 맞아보입니다. 고양이와 만나지 않았을때 괜찮아지고

    다시한번 고양이 털에 노출되었을때 다시 같은 증상이 나타난다면 100%라고 할 수 있습니다.

    빈대때문이라면 빈대를 찾을 수 있을 것인데 빈대가 안보인다면 빈대때문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