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풋풋한얼룩말324입니다.
와이프도 다른 집 환경에서 자라온 처갓집 쪽의 귀한 딸입니다.
결국 서로간의 입장을 고수하기 때문에 이러한 상황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남편분이 중간에서 잘 캐치해서 해줬어야 했는데 그부분은 좀 아쉽네요.
누군가가 먼저 자신의 입장을 내려놓아야 서로가 다가갈 수 있는 부분이 생깁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내 또는 시어머니께 한번 남편분이 잘 설득을 해 보셔서
진중한 대화를 할 시간을 가져보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물론 언성 높이면 안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