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이난 경주의 문화재는 괜찮은건가요?

경주에 산불이 2군데나 났다고 하는데 경주는 우리나라 문화재나 유적이 많은 지역 중 하나인데 산불에 우리나라 문화재나 유적은 괜찮은 건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화재가 난 곳이 원자력발전소 본사가 있는 쪽이라

    문화재가 그렇게 많지 않은 곳입니다

    문무대왕릉은 바다쪽에 있어서 화재와 큰 관련성도 없고

    문화재에는 아직까지 피해가 없다고 알고 있습니다

  • 경주의 소중한 문화재를 걱정하시는 마음이 정말 따뜻하네요. 저도 경주 문화재가 걱정되어 찾아보았습니다. 

    현재 확인된 바에 따르면 소방 당국과 문화재청은 경주처럼 문화재가 밀집된 지역에서 산불이 발생할 경우 문화재 우선 보호 원칙에 따라 집중 대응을 펼칩니다. 그래서 산불이

     발생하면 즉시 문화재 인근에 수막설비를 가동하고 헬기를 우선 배치하여 방어선을 구축합니다. 

    다행히 주요 국보나 보물급 문화재는 산불 발생 지점과 거리가 있거나 철저한

     사전 방재 시스템 덕분에 큰 피해를 입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불길이 잡힌 후에도 연기나 재에 의한 2차 피해를 막기 위해 전문가들이 정밀하게 조사를 실시합니다. 

    경주는 도시 전체가 박물관인 만큼 지자체에서도 특별히 더 신경 쓰고 있으니 너무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이번에 경주 인근에서 산불이 발생했지만

    다행스럽게도 경주의 문화재에는 큰 피해가 없다고 합니다.

    이는 지자체 등에서 빠르게 산불에 대응해서

    그런 것으로 보여집니다.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빠른대응으로 불을 어느정도 잡았기 때문에 다행이 문화재는 괜찮은것으로 보이고 예전에는 산불로인하여 여러 문화재가 타는 일이 있었습니다

  • 네 안녕하세요 경주에 산불이 발생해 문화재들이 불타지는 않았을까걱정이되셨나보네요. 그렇습니다.문무대왕면에 산불이 발생하였지만 빠른진압으로 인해 큰피해는 피했다고합니다.

  • 현재까지 알려진 바로는 경주의 주요 문화재에 직접적인 화재 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산불 발생 시 문화재 주변에는 선제적 방화선 구축과 소방 인력 집중 배치가 이뤄집니다

    일부 유적지는 예방 차원에서 출입 통제나 관람 제한이 시행되기도 합니다.

    추가 확산 여부에 따라 보호 조치는 계속 강화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