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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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해한해가 너무 빠른데 어떻게 보내면 잘보냈다고 생각할수있을까요?

돌아서면 연말 돌아서면 새해인데 50이 되어가는 시점에 사는게 다람쥐쳇바퀴같은 느낌만 드는데 어떻게 보내면 정말잘보냈다는 생각이 들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결과물이 남는다면 추상적으로 잘 보냈는가 의심이 되지 않고 확신이 드는 것 같습니다. 목표를 세워서 그것을 달성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같은 생각을 하는 50초반입니다. 답이 없는게 문제입니다. 시간은 빠른데 나는 항상 같은 일 같은 상황 답답합니다.

    하루하루 즐겁게 사는게 제일이긴 한것같아요. 방법은 즐거운걸 찾는거겠죠. 일단 내가 하고싶은걸 찾아서 해보시는게 가장 좋아보입니다. 저는 드럼을 치려고 합니다..^^

  • 한해를 살아갈때 너무 빠르다고 느끼시군요 그렇다고 새롭게 살아가려고 이것저것 하려고 하면 힘들지 않을까요 그냥 큰일 생기지 않고 살아가는것도 좋은일 아닐

    까요

  • 벌써 11월 입니다

    진짜 시간이 빠르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남은 올해에는 내가 좋아하는 지인들을 만나서 식사하면서 서로의 안부를 전해 보면 좋을 것 같아요

  • 안녕하세요.

    50대의 한 해를 잘 보내는 것은 현재의 건강을 챙기면서 미래의 안정을 설계하고, 마음의 평화를 유지하는 균형 잡힌 노력을 통해 가능합니다.

    힘내시고 건강하세요.

  • 비슷한 연배이신듯 한데 진부한 이야기지만 저는 연말에 새해 계획 세우는 걸 40대 중반 이후로는 꽤나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새해 꼭 이룰 목표나 미션 같은 걸 꼭 정하구요 그리고 무엇보다 우리 나이대는 건강이나 가족이 최고죠~^^

  • 매년을 잘 보냈다고 느끼려면 의미와 흔적이 남는 한 해로 만드는 게 중요합니다.

    작게라도 올해 내가 성장한 한 가지, 소중한 사람과 남긴 순간 하나를 남기면 삶의 결이 달라집니다.

    시간을 관리하는 게 아니라, 마음을 기록하는 습관이 결국 잘 산 해를 만들어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