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직장 내에서 이런 식의 소개팅은 이상한 것이겠죠?

예전에도 이와 비슷한 질문을 했는데, 또 질문을 하게 되는 이유가 이런 행위 계속 보게 되서요..

직장에 A라는 직원이 있어요.

어느날 B라는 여자 직원이 자기의 언니를 A에게 소개해줬는데,

3~4번 만나고 그냥 흐지부지해졌고 하네요.

그런데 B가 다른 남자 사원들에게 자기 언니의 사진을 보여주면서 계속 소개팅을 종용하네요.

그것도 일부러 A가 보는 앞에서요.

나한테도 그런 제안이 와서, 단호하게 '최소한 A앞에서 그러지 마라!!'고 다그치니까,

그뒤로 나와도 사이가 안좋아졌어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빨리걷는 거북이 입니다.

    해당 글에서는 B같은 케이스의 경우 사리분별을 잘못하며

    누군가 이간질하고 기분나쁘게 하며, 이게 똥인지 오줌인지 못가리는 스타일인듯하네요.

    저런사람과는 절대 조금이라도 얽혀선 안됩니다.

    특정상황에서 지 상태 안보고 미친듯이 들이박거든요.

    보통 멍청해서 손익계산을 못하죠

  • B는 상종을 말아야 하는 이상한 사람일 확률이 굉장히 높습니다. 자기 언니를 A가 관심 없었다는 것에 화가나 이리 저리 A가 보는 앞에서도 관심을 끌기 위해 생쇼를 하는 것이죠. B는 걸러야 합니다. 손절 강력 추천. 

  • 안녕하세요 금동보안관 입니다. 제 생각으로는 A라는 여자 직원이 왜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아무래도 성품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