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 종목 하나를 찍어 사는 것은 잘 샀다는 평가보다 손실 리스크가 더 크기 때문에, 초보라면 종목 추천보다 구조를 먼저 잡는 것이 훨씬 안전합니다. 기본은 시장 전체에 분산 투자하는 ETF를 중심으로 가져가고, 여기에 삼성전자 같은 대형 우량주를 소액으로 나눠 담는 방식이 현실적인 출발점입니다. 핵심은 무엇을 사느냐보다 언제 얼마나 나눠 사느냐이므로, 한 번에 몰수보다 매달 일정 금액을 투자하는 방식으로 접근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좋은 결과를 만들 가능성이 높습니다.
지금은 어렵다고 생각되시면 투자를 하지 않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간단하게 현재 자리에서 매수하시려면 손절라인을 설정하고 손익비를 보셔야되는데, 이러한 라인을 잡는 것도 그리고 손절을 하는 것도 초보자들에게는 어렵기 때문입니다. 하시고 싶으시다면 미국지수 ETF를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