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리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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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타냐후와 트럼프의 만남은 세계의 불행일까요?

네타냐후와 트럼프는 둘 다 전쟁을 쉽게 생각하고요,자신들의 인기를 위해서 이용한다는 생각이 들어요,

비슷한 시기에 이런 사람들이 정상에 있으니까요, 세계의 불행이라고 해야 할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현재 상황에서 그렇게 생각할수도 있습니다.

    미국내 여론도 이스라엘을 위해서 트럼프가 전쟁을 시작했다는 여론이 무성합니다.

    핵개발 억제는 핑계이고 네타냐후가 이스라엘을 위해서 트럼프를 충동질했다는 말이 나오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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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예 그렇게 보입니다

    요즘 세계의 정상들은 거의 강한 성격의 사랑ㅅ들로

    채워져 있습니다 그래서 더더욱 세계정세가 불안하고 전쟁이 나는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