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사춘기 시기인데 다리에 털 없애고 싶어요

중1 여학생인데 다리에 털이 조금 있더라구요. 친구들 보다 털이 조금 더 많은것 같아서,, 다리에 털을 제모?하고 싶은데 부모님 몰래 하는 방법 있을까요? 부모님은 나중에 하면 된다는데 이제 하복 반바지 입고, 반에 남친도 있고 그러다 보니 털을 없애고 싶습니다..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웬만하면 부모님 말씀들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그럼에도 하고 싶으시다면 인터넷으로 제모기나 제모크림을 구입후 사용해보십시오.

  • 올영에 제모크림있는데 그거 중딩때부터 제가 애용하는 제품이에요!! 바르고 한 15분 후에 샤워기로 다 씻고 보습크림 발라주면 매끈매끈합니당 하고나면 3주정도는 안 자라고 굿!! 근데 아직 학생이시니 너무 자주 하진 마시고 여름때만 하세요ㅠㅠ

  • 저도 그런 고민 있었는데요 ㅠㅠ 올리브영 가시면 제모 관련 된 제품 많이 팔아요 올영 제품으로 제모하시면 안전하게 제모 하실 수 있어요! 눈썹칼 이런 걸로 함부로하시면 모공각화증? 생길수도 있어요 조심하세요🥹 물론 사람마다 달라서 안 생길수도 있어요!

  • 몰래 하는 건 어렵습니다. 어차피 부모님이 다리를 보시면 알게 되실 거예요. 그냥 질문자님 혼자서 독단적으로 무단으로 실시해보세요.

  • 영구적인걸 원하시는게 아니면 면도기로 미시면 됩니다.

    제모크림이나 왁스 스트랩을 사용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왁스 스트랩은 털을 뽑는거라 더 오래 유지가 됩니다.

    제모크림은 털을 녹이는거라 냄새가 좀 납니다.

    부모님은 대수롭게 생각하지 않아서 나중에 하라고 넘기신겁니다.

    그게 막 몰래해야한다 이런 심각한것보다는 질문자님의 고민정도를 모르시고 대충 넘기신거죠.

    제모해도 잘 모르실겁니다.

  • 올영에 여성제모기 사서 샤워하면서 한번 밀어봐요 생각보다 어렵지 않고 바디워시같은 거 바르고 밀면 부드럽게 잘 밀려요 밀고 나서는 보습 꼭 해줘야해요

  • 올리브영 같은 곳에 가시면

    저자극여성전용제모기가 있어요

    샤워하실때 충분히 거품을 내시면서 하면

    깨끗이 없어지더라고요

    그리고 엄청 충분히 보습제를 꼭 발라주세요

  • 면도기로 하다가 다칠수도 있으니 다이소가서 천원짜리 눈썹깔 그런걸로 해도 될듯해요 머리부분 접는 형식으로 된걸로 그럼 부모님도 모르실듯 근데 사춘기에 다리털 내놓고 교복을 어떻게 입으라고 그걸 하지말라는거임 

  • 부모님한테 그래도 스트레스받는다고 말하면 해주시지 않을까요?

    다시한번 설명을 하게 된다면 그래도 해줄수도 있을거같아요!

    꼭 하고싶다구요. 그렇지않다면 테이핑같은거로 해야할거같은데 좀 불편할거에요. 레이저제모가 최고입니다.

  • 요즘 테무 이런 곳에 작은 여성용 면도기 있는데 그거 사셔서 샤워하실 때 바디워시 몸에 칠하고 하시면 상처도 잘 안나고 괜찮으실거에요!

  • 사춘기 여중생 1학년 입장에 다리털 보이는 건 충분히 걱정되며 남친까지 있다고 하니 더욱더 신경 쓰일 수 밖에 없는데 솔직하게 제거하지 않아도 되지만 꼭 제모하고 싶다면 전기 제모기 사용하는게 피부 직접 긁지 않고 상처 발생 위험 적고 길이만 짧게 정리해주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보입니다. 제모크림은 털 녹이는 방식으로 깔끔하게 제거되지만 피부 테스트 반드시 해보고 시도해야 합니다. 면도기는 베일 위험 있고 왁싱 많이 아프니 가급적 피하는게 좋습니다. 사실 부모님 입장에 피부 아직 예민하고 성장기 있어 당장 없애는 것보다는 나중에 하는게 맞기는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