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이직 질문 있습니다. 실업급여 받으면
30대초반에 이직을 준비 할려고 2주든 한달 기달려 주는 회사가 있는지 찾고 싶어 이직 면접을 봤습니다. 면접관이 바로 출근 할수 있는지를 물어봐서 2주기달려 달라고 했지만 바로출근이 안된다고 면접이 잘 되지 않았습니다. 전산쪽은 경력이 어느정도있으면 원래 바로출근자를 원하는지 궁금합니다. 12월까지 한후에 실업급여 받으면서 천천히 알아보게 좋은 방법인지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요즘에는 일자리가 많지는 않은것 같습니다. 일자리가 났을때 바로 이직을 하는것이 좋지 않을까 합니다 그리고 실업급여는 본인이 자발적은 퇴사는 실업급여를 받지 못할수 있어요.
안녕하세요 일단 바로 출근하는 직원이 필요한곳이 많습니다 실업급여를받다가 직장을 구하시려면 실업기간이 지나서도 못구할가능성도 있구요 대부분 바로출근가능하게 사람을 구하기때문에 바로이어서 출근을 해서 안정적으로 이직을하느냐 아니면 실업급여받으시고 조금 쉬시다가 실업급여 기간이 끝나기 전부터 구하셔야 할것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종종순진무구한오이김치입니다!!
IT 업계에서도 보통 2-4주 정도의 인수인계 기간을 주는 것이 일반적이에요. 하지만 최근에는 빠른 채용을 선호하는 추세라 즉시 출근이 가능한 지원자를 선호하는 경우도 있어요.
이건 제 개인적인 생각인데요, 실업급여를 받으면서 새로운 직장을 찾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어요. 하지만 자발적 퇴사의 경우에는 실업급여 수급에 제한이 있을 수 있으니 신중하게 결정하셔야 할 것 같아요.
특히 IT 업계는 기술 변화가 빠르기 때문에, 실업 기간이 길어지면 오히려 불리할 수 있어요. 현재 직장에서 퇴사하기 전에 미리 이직을 준비하시는 게 더 안전할 것 같네요. 면접에서는 현재 회사와의 인수인계가 필요하다고 설명하시면서, 그 기간 동안 새로운 업무 준비도 할 수 있다고 어필해보세요.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