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은 귀찮다고 화장을 지우지 않고 자는건 아니지요. 귀찮아도 얼굴의 화장을 지우고 자는게 일반적이지 않나요?
화장을 지우기 귀찮으면 애초에 화장을 하지 않아야 하는데 그것또 한 귀찮음을 무릅쓰고 화장하는것으로 생각됩니다.
화장을 하고 생활하는 시간동안 피부는 숨을 쉬지 못하기때문에 그 시간에 피부는 상하고 있는겁니다. 화장을 지우지 않고 자는것도 문제가 되겠지만, 생활하는 내내 문제점을 안고 다니는것입니다.
지우고 자는것 중요합니다., 그렇지만, 화장을 하고 나서 생활하는 시간에도 피부가 상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