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기마법사 아하라입니다. 헌혈은 1600년대 서구 유럽에서 송아지 피를 헌혈한데서 유래하는데요. 동물과 인간의 수혈 혈액형을 무시한 수혈을 많은 사람이 죽어나가다가 1900년경 란트슈타이너가 혈액형의 존재를 발견하게 되었고 1914년 항응고제 용액을 이용하여 혈액을 보관할 수 있게 되면서 제1차 세계대전과 제2차 세계대전을 통해 헌혈의 수요가 늘어났고
그러면서 전상자들의 목숨을 살리고 의학도 발전하면서 수혈의학이 급속도로 발전했고 우리나라 역시 1950년 육이오전쟁 후 거듭되는 한국전쟁시기였던 1952년 부산에서 최초의 혈액은행이 설립되면서 헌혈이 시작되었다는군요.
혈액은 앞에서 언급한 것처럼 항응고제 용액을 이용해서 보관할 수 있지만 그 혈액 역시 일정정도 기간이 지나면 사용할 수 없기 때문에 적정 혈액 보유량을 유지하기 위해서도 꾸준한 헌혈이 중요한 거고 헌혈을 하면 가장 중요한 장점이 심장병 위험을 줄일 수 있다는군요.
그리고 헌혈을 하면 부족한 양만큼 골수에서 혈액을 생성하기 때문에 특별히 좋거나 나쁘다고 할 수 없다는 치과의사의 소견도 있네요. 제가 생각할 때 단점은 헌혈을 하면 헌혈을 한 날만큼은 무리한 운동을 피하고 평소보다 조금 더 쉬어줘야 한다는 점입니다.
헌혈 후에는 철분이 많이 들어있는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멸치, 조개, 시금치, 달걀노른자, 해조류 등 철분이 많이 들어간 음식이 좋은데 저 같은 경우 헌혈하니 처음에는 초쿄파이, 마지막으로 했던 헌혈때는 샌드쿠키과자를 먹었네요. 음료수도 줘서 음료수와 함께 먹었죠. 이프로라는 음료수였죠. 과일음료죠. 그렇지만 그 헌혈이 있고 1년이 지나 코로나 시기를 거치면서 헌혈을 안 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