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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감한자라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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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HBM4의 양산 출하를 밝힌가운데 마이크론도 1분기에 배송 시작을 알리고 있는데 과연 승자는 누가될까요?

삼성전자가 HBM4의 양산 출하를 밝힌 가운데 미국의 마이크론도 1분기에 고객 배송이 시작되고 있다고 밝혔으며 SK하이닉스도 HBM4에서의 선전을 다짐하고 있는데 과연 승자는 누가 될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프로아프로

    아프로아프로

    현재 마이크론 역시 HBM4 양산을 하려고 하지만

    아무래도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를 뛰어 넘을 수 있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즉, HBM에서는 삼성과 SK 하이닉스가 거의 독점적이라고 전 봅니다.

  • 전 삼성전자가 더 앞서가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하이닉스가 초기 물량을 선점했다고 하더라도 삼성전자는 NPU 개발도 잘진행되고 있어 장기적으로는 삼성전자가 더 우위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모두 차세대 AI 메모리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치열하게 움직이고 있죠, 삼성전자: 2026년 2월 HBM4 양산 출하를 공식화하며, 파운드리·메모리·패키징을 아우르는 턴키 전략으로 시장 점유율 확대를 노리고 있습니다. 엔비디아 차세대 GPU ‘루빈(Rubin)’과의 협업이 중요한 승부처로 꼽힙니다. 하이닉스는 HBM3E에서 이미 시장 신뢰를 확보했고, HBM4에서도 “압도적 리더십”을 자신하고 있습니다. 2025년에는 삼성보다 높은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AI 메모리 수요 덕분에 실적에서도 앞섰습니다. 하이브리드 본딩(Hybrid Bonding) 공정의 수율 안정화가 핵심. 누가 먼저 안정적으로 대량 공급하느냐가 관건같고,엔비디아, AMD, 구글 등 주요 AI 기업의 차세대 칩에 누가 더 많이 공급 계약을 따내느냐가 시장 점유율을 좌우한다고 봅니다.

  • 보통 골드러시 시기에 승자는 금을 찾으러 가는 사람이 아닌 앞에서 장화랑 곡괭이를 팔던 사람들이라고 하는 말이 있죠 즉 장화나 곡괭이를 파는게 지금 하이닉스 삼성전자 마이크론이고 결국 이 기업 모두가 승자가 될 거 같은데 그럼에도 삼성전자가 제일 큰 승자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