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장의 물은 순환 교체 방식으로 교체하게 되는데요, 매시간 물을 순환시켜 여과기를 통해 이물질을 걸러내고 약품(차염소산나트륨용액) 처리한다고 합니다. 항상 전체 물을 교체하는 것은 아니며 냄새, 탁도 등을 잡는 활성탄여과장치를 통과하지 못한 물은 교체하는데요, 규모별로 차이는 있으나 평균 20t에서 30t가량의 물을 버리고 새 물을 넣는다고 하며 일년에 3~4번 정도만 전체 물을 교체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수영장은 물을 교체하는 순간 엄청난 수돗세를 내야 하기 때문에 플루오린을 넣어서 세균을 제거하는 방법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수영장 청소 직원이 따로 있을 정도로 모두가 퇴근을 하고 나면 바닥에 떨어진 이물질을 줍고 있습니다. 수영장 물은 업장마다 다르지만 보통 3개월에서 1년 사이에 교체를 합니다.
보통 매일같이 물을 다 버리고 채우지 않고 일부는 여과시키고, 청소 및 소독을 꾸준히 진행합니다. 수영장 규모마다 차이가 있으나, 보통 20t에서 30t 가까운 양의 물을 버리고 새 물을 넣습니다. 전체 물을 교체하는 기간은 최대 4개월 정도입니다. 수도 요금은 당연히 관리하는 쪽(수영장)에서 지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