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미래에 대해서 너무 고민입니다.

제가 현재 25살이고 부모님과 같이 농업을 하고 있는데 지금은 돈을 많이 못 벌지만 4~5년만 지나면 돈을 많이 벌 것을 확신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힘든 점이 뭐냐면 휴일이 아예 없습니다. 거의 주 80~85시간 이상은 일을 하는 것 같아요.

정말 전에 했던 일반 직장인 생활이 그립습니다.

휴일 없이 일하기 너무 힘든데 버텨야 되는 게 맞는 걸까요? 아니면 이직을 해서 일반 직장인처럼 직장을 다니는 게 맞는 걸까요?

정말 답을 모르겠습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수리수리마하수리12345입니다.

      4~5년뒤가 확실하다면 당연히 지금 일에 매진하면 됩니다.

      일반직장을 다녀도 앞날을 장담 못합니다. 농사를 짓는게 다른 일보다 더 힘들고 고되지만

      미래가 보장되어 있다면 시도해볼만한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 안녕하세요. 할수있다는자신감을가져보자입니다.

      저라면 몇년뒤를 보겠습니다.

      지금은 신체적으로 힘들지만 직장에서는 정신까지 힘듭니다 그리고 미래에대한 확신도 없겠죠 당장 힘들어도 멀리 내다보세요

    • 안녕하세요. 멋진 손자 이쁜손녀 할머니임~입니다. 지금은 힘들지만 4~5년후에는 기반을 잡으면 시간도 여유겠지요 미래를 위하여 열심히 하세요~~

    • 안녕하세요. 김낫토입니다.

      저라면 미래를 위한것을 선택하겠습니다

      현재 힘들더라도 미래에 풍요롭게 보낼시간들이 있고 여유있는 시간들이 생기게된다면

      그걸선택하겠습니다


      지금 열심히 일하는것도

      미래를 위함이니까요..

      나중에는 나이나 체력이나 조건들의 제약들이 생길수있으니

      계획을 잘 세워보시는것도 좋을껏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기쁜멧토끼170입니다.

      결국 미래에 대한 투자이라고 생각합니다.

      5년 고생해서 벌 수 있는 돈이 있다면,

      회사를 다니면서 몇 년을 남 밑에서 고생해서 돈을 벌 수 있는 금액을 생각하시면 됩니다.

      저는 제 개인 시간을 위해서 직장을 선택했습니다.

      돈도 중요하지만 저를 위한 선택을 했습니다.

      본인의 가치관이 어떤 곳에 비중이 있는지 생각해보셔서 결정하시면 될 듯 합니다.

    • 안녕하세요. 나무잎새1567입니다. 지금은 조금 고생을 하더라도 미래가 확실히 보장되어 있다면 일을 계속하는 것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