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램은 dynamic 의 d를 따온건데 전하를 저장했다가 방전되면서 데이터가 날아가버려서
주기적으로 재충전을 해줘야 하지요.
반면에 S램은 Static의 S를 따온거구요
전원만 공급되면 데이터가 계속 유지되는 방식이에요
그래서 S램이 속도도 더 빠르고 전력소모도 적은데
대신 가격이 비싸서 보통 캐시메모리 같은 곳에 쓰이죠
D램은 가격이 저렴해서 일반 컴터 메모리로 많이 쓰이는데
우리나라가 이 D램시장에서 세계 1위를 하고 있답니다
근데 말씀하신것처럼 요즘 반도체 시장이 어려워져서 걱정이네요
특히 중국이 엄청난 투자를 하면서 추격해오고 있어서 더 그렇죠
그래도 우리나라 기술력이 워낙 뛰어나니까
이 위기도 잘 극복할 수 있을거라 믿어요
앞으로 AI나 자율주행차 같은 신기술이 발전하면서
메모리 수요도 늘어날테니 희망이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