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웃음소리가 너무 큰것도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는 걸까요?
웃음소리가 너무 커서, 조금만 웃어도 사람들이 다 쳐다보고 이목이 집중되는데, 이런 것도 집단 생활에 피해가 될 수 있는건지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네 너무 크게 웃는 웃음 소리는 다른 사람에게 민폐행동으로 보일 수 있어요. 다른 사람에게 단지 웃음소리가 아닌 소음공해로 느껴질 수 있습니다.
혼자 있을 때 웃는 소리를 연습하거나, 웃어야 하는 상황에서 소리를 작게 내는 연습을 해서 볼륨조절을 하시는 것도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뭐든지 적당하고 적당한 소리가 좋다고 생각되는 바 남들과 같은 볼륨으로 웃는 것이 가장 좋을 것 같습니다.
웃음소리가 너무 큰 것도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는 것입니다. 질문처럼 조금만 웃어도 주위 사람들이 쳐다 본다는 것은 웃는 소리가 엄청 크기 때문에 신경쓰여서 쳐다 보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다른 사람 웃음소리에 긍정적인 기분이 드는게 일반적이지만 웃음소리에 이목이 집중되는 것은 부정적인 생각이 강하게 들어서 쳐다 보는 것으로 피해를 주는 것입니다.
당연히 웃음소리가 너무 큰 것도 다른 사람들한테 피해를 줄 수가 있는 겁니다 무슨 소리 같은 경우에도 적당히 소리를 조절을 해 가면서 웃는게 가장 좋고요 식당이라든지 술집 같은 곳에서 웃음소리가 너무 커서 다른 사람한테 민폐를 주는 사람들도 많이 있어요
사실 웃음소리가 큰건 피해라기보다는 그냥 개인적인 특성인것 같습니다 물론 조용한 분위기에서는 좀 눈에 띄겠지만 웃음소리 자체는 부정적인게 아니잖아요 오히려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주는경우도 많구요 다만 질문자님이 신경쓰인다면 상황에 따라서 조금씩 조절해보시는것도 나쁘지않다고 생각됩니다 회의실이나 도서관같은곳에서는 좀 의식해서 웃으시고 친구들이랑 있을때는 자연스럽게 웃으시면 될듯합니다.
안녕하세요
웃을 때마다 다른 사람들이 처다보고 눈살을 찌뿌린다면 피해를 주는 행동이라고 생각 됩니다 물론 본인이야 기분이 좋아서 웃는 것이긴 하지만 다른 사람들에게는 그 웃음 소리가 소음일 수도 있습니다
큰 웃음소리 자체는 개인의 특성이지만, 조용한 공간이나 집중이 필요한 상황에서는 다른 사람들에게 방해가 되거나 소음으로 인식될 수 있어요. 장소와 상황에 맞게 웃음소리 크기를 조절하는 배려가 있다면 함께 생활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