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음소리가 너무 큰 것도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는 것입니다. 질문처럼 조금만 웃어도 주위 사람들이 쳐다 본다는 것은 웃는 소리가 엄청 크기 때문에 신경쓰여서 쳐다 보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다른 사람 웃음소리에 긍정적인 기분이 드는게 일반적이지만 웃음소리에 이목이 집중되는 것은 부정적인 생각이 강하게 들어서 쳐다 보는 것으로 피해를 주는 것입니다.
사실 웃음소리가 큰건 피해라기보다는 그냥 개인적인 특성인것 같습니다 물론 조용한 분위기에서는 좀 눈에 띄겠지만 웃음소리 자체는 부정적인게 아니잖아요 오히려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주는경우도 많구요 다만 질문자님이 신경쓰인다면 상황에 따라서 조금씩 조절해보시는것도 나쁘지않다고 생각됩니다 회의실이나 도서관같은곳에서는 좀 의식해서 웃으시고 친구들이랑 있을때는 자연스럽게 웃으시면 될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