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을 생각하고 있는 후배에게 어떤 조언을 해 주면 좋을까요?

결혼을 한 지 이제 1년이 조금 넘은 후배가

진지하게 이혼에 대해서 상담을 하더라구요~!

일단 서로 너무 다르다고 이야기를 하는데~

제 생각은 30년 넘게 다르게 살아온 사람이 당연히 다를 수 밖에 없는데,

그 다름을 인정을 못하는 거 같습니다.

저는 이혼 하는 것을 만류하고 싶은데요~!!!

어떤 조언을 해 줘야 할까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나만의 휴식시간이 필요해~~~입니다.


      질문자님이 말씀처럼 30년 이상을 다른 환경에서 자랐기에 결혼후에 많이 부딪히게 되는게 대부분의 부부가 겪게되는 상황입니다.

      서로 다른 부분에 대한 해결은 이혼이 아니라 서로의 입장만 주장하지 말고 상대를 배려하고 이해해주는 과정이 필요해 보입니다. 그렇게 해도 안될때 이혼을 생각해 보라고 하세요.

    • 안녕하세요. 깨끗한오솔개230입니다.

      주변에서는 무조건 말리고 싶겠지만 자세한 내용을 모르니 말릴수밖에없을것같습니다.

      진지하게 여러번 잘 생각해보고 판단하라고 하세요.

      무조건 말린다고 답이 아닐수도 있기때문입니다. 판단은 본인에게 맞기는게 맞는것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아하하는 호동왕자입니다.

      부부사이의 일은 당사자만이 알고 있으니 어느 한쪽의 말만 듣고는 조언해 주기가 어렵습니다.

      주로 고민을 들어주는 방향이 옳을듯 하네요

    • 안녕하세요. 멋진 손자 이쁜손녀 할머니임~입니다. 부부들 일은 부부 두분이 해결을 보는게좋아요 친하더라도 이혼 문제에는 간섭하지마세요~

    • 안녕하세요. 아하아항입니다.

      부부 사이의 일은 부부가 해결을 해야 한다고 봅니다.

      그 둘이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제 3자는 알 수 가 없으니 그냥 조언만 해주는게 나을 듯 해요.

      결혼한 지 1년째면 많이 싸우고 이혼 얘기도 많이 나올 때라고 해요.

      서로 이해해주고 배려하면 점점 맞춰지고 두 분 사이가 괜찮아지지 않을까요.

    • 안녕하세요. 모르는게 없는 고박사입니다.


      질문자님께서 조언을 해준다한들


      후배님은 이미 결정을 내리고


      체념단계인거 같습니다


      들어주기만 하시는게 도와주는것 입니다

    • 안녕하세요. 우람한토끼58입니다.

      부부사이에 일은 그누구도 알수 없습니다

      후배는 자기입장에서 본인이 잘못 없다고 이야기를 했을것이고

      그 후배 와이프는 다름사람에게 본인의 입장에서 이야기를 했을 것이고요

      두사람이 함께 대면해도 서로가 잘못없다고 이야기 할겁니다.

      특별한 조언 보다는 그냥 들어주는것이 좋겠네요

    • 안녕하세요. 호기로운천인조178입니다.

      걸혼전에는 장점만 보고, 단점조차도 장점으로 받아주던 사람들이 왜 결혼만 하면 반대가 되는지 참 모를 일이죠ㅎㅎ서로 다르다는 것은 한쪽에서 느끼는 그런 답답함을 배우자도 똑같이 느끼고 있다는 뜻인데..맞춰나가고 배려할 생각을 하지 않고 서로의 차이를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은 그냥..이혼하셔서 혼자사는게 더 나을 수도 있어요

    • 안녕하세요. 건강한사슴벌레나는양이에여148입니다.

      우선 현실의 문제를 잘 극복할 수 있도록 조언과 힘을 두시면 좋을거 같아요

    • 안녕하세요. 슬기로롭지만, 무던한 1981입니다.

      결혼은 하기까지 보다 그 이후 유지하는게 몇백배 더 힘듭니다. 내용에 언급한대로 서로 맞춰가기 쉽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더 나빠질건 없다고 판단되며 서로 맞춰가 보도록 얘기하시고 그후에 결정하실수 있도록 조언해주시는게 맞을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