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운전이라는게 나만 잘해서 되는게 아니더라구요. 생각지도 않게 접촉도 생깁니다.
식당 가려고 주차장 찾으려 천천히 운전하는데 보험 사기단 3명중 한명은 일부러 와서 넘어지고 또다른 한명은 증인이랍시고 소리 지르며 분위기 잡더라구요.
나머지 한명은 어디서 왔는지 넘어진 사람 지인이라고 난리치고 그랬는데...
블랙박스가 제 몫을 단단히 해줬지요.
도로 주행중에도 잘잘못 가릴때 완전 증인은 블랙박스입니다.
그뒤로 돈이 들어도 2채널에서 4채널로 바꿨습니다.
님도 블랙박스가 필수이니 꼭 정착하시고
안전운전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