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진이 발생하는 과학적인 원리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일본 같은 섬나라에는 사람들이 지진과 함께 생활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빈번하게 일어나던데요.
문득 궁금한데 이 지진이 발생하는 과학적인 원리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찬우 과학전문가입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두께 5~35km 까지의 땅을 암석층을 지각이라고 하는데 지구 표면에는 약 20여개의 판이 있습니다. 판들은 멘틀위를 떠다니는 형태 입니다. 판이 나란히 같은 속도로 한 방향으로 움직인다면 아무 문제가 없으나 서로 맞물려있는 상태에서 다른 방향으로 제각각 움직이며, 판과 판이 맡닿아있는 경계면에서는 판들끼리의 마찰로 인해 에너지가 축적됩니다. 그러다 어느 순간 판과 판사이의 경계면에서 서로 밀거나 포개지게 되며, 순간적으로 판 사이의 미끄러짐이나 판이 갈라지는 등의 갑작스런 변화가 발생하게 될때 축적되었던 에너지를 순간적으로 방출하는데 이것이 지진을 발생시킵니다.
그럼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
지진은 지구내부 활동과 외부의 판구조 운동의 결과입니다.
지구내부와 지각에서 오랜 시간 축적된 에너지가 지구내부의 활동과 외부 판구조 운동을 통해 방출되면서 그 에너지의 일부가 지진파의 형태로 사방으로 전파되어 지표면까지 도달하여 지반이 흔들리는 자연현상입니다.
안녕하세요. 박정철 과학전문가입니다.
지진은 지구의 지각에서 발생하는 지진파에 의해 발생하는 지구의 진동 현상입니다. 이러한 과학적인 원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1. 탄성파: 지진은 탄성파라고 불리는 파동으로 전파됩니다. 탄성파는 지진의 발생 원인인 단점면 운동 등으로 인해 발생하는 에너지가 지표면을 통해 지하로 전달되어 생기는 진동입니다.
2. 단점면 운동: 대부분의 지진은 플레이트 테크토닉스 이론에 따라 플레이트 경계에서 일어나는 단점면 운동으로 인해 발생합니다. 플레이트 경계에서 압력과 마찰로 인해 갇혀있던 에너지가 늦어도 결국 방출되게 되며, 이때 단점면이 부서지거나 슬립하여 에너지를 방출하게 됩니다.
3. 탄성 에너지 전달: 단점면 운동에 의해 방출된 에너지는 주변 바위와 주변 대기 중의 탄성 에너지를 파형 형태로 전달합니다. 이러한 파형은 바위 내부를 따라 전파되며, 주변 환경과 상호작용하면서 진행됩니다.
4. 진앙 및 여진: 첫 번째 파형을 생성하는 위치를 "진앙"이라고 합니다. 진앙 주위에서는 여러 개의 부가적인 파형들이 생성되며, 이를 "여진"이라고 합니다.
5. 측정 및 분석: 세계 곳곳에 설치된 지진 관측소에서는 센서를 사용하여 지진 활동을 감지하고 기록합니다. 이러한 데이터를 수집하여 분석함으로써, 지진의 규모와 발생 위치 등을 결정할 수 있습니다.
6. 효과: 큰 규모의 지진은 건물 및 구조물 손상, 산사태, 해일 등 다양한 효과를 초래할 수 있으며, 사람들에게 위험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요약하자면, 지구 내부에서 충돌하는 플레이트와 그 경계에서 일어나는 단점면 운동으로 인해 충돌된 에너지가 방출되고, 이로 인해 탄성파가 생성되어 전파됩니다. 이러한 과정으로 인하여 우리가 앞서 언급한 다양한 형태의 위험이 초래될 수 있는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김재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지진은 지각의 움직임에 의해 발생하는 자연 현상입니다. 지각은 7개의 지각판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 판들은 서로 마찰을 하며 움직입니다. 마찰에 의해 쌓인 에너지가 일정 수준 이상이 되면, 지각판이 갑작스럽게 움직이면서 지진이 발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