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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닥한파리23
프로축구에서 우천취소가 되려면 어느정도 비가 와야하나요?
프로야구는 비가 오면 거의 우천취소가 되는데 프로축구는 수중전을 할때도 있더군요.
그렇다면 프로축구에서 우천취소가 되려면 어느정도 비가 와야하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프로축구에서 우천 취소가 되려면 경기장이 잠기는 수준이 되어야만 합니다.
아니면 비의 양이 문제가 아니라 번개가 겁나게 쳐서 이러다가 벼락맞게 생겼구나 싶을 때나 강풍으로 구조물의 추락이 예상될 때 등, 즉 선수나 관중의 안전이 보장되지 않을 경우 그런 경우에만 취소가 됩니다.
요즘 축구장의 배수시설도 좋기 때문에 어지간한 비가 와서는 취소될 일이 없다는 얘가입니다.
침고로 비뿐만이 아니라 눈이 쌓여도 축구 경기는 진행됩니다.
프로축구의 경우 웬만해서는 우천취소가 되지를 않습니다.
만약에 우천으로 취소가 된다면 천재지변이 발생했을때인데요. 많은 비를 동반한 태풍 피해가 의심되거나 피해를 받았을때가 있겠습니다.
각 나라의 프로축구마다 경기 규칙이 있습니다.
이 규칙에 따라 경기중지 또는 취소를 결정합니다.
우천시에 대한 경기 취소 및 중지 기준은 별도로 없습니다. 아래 경기 규칙 참조 바랍니다.
K리그 경기 규칙
제11조
① 홈 클럽은 강설, 또는 강우, 폭염 등 악천후의 경우 또는 경기장에 시설 문제 등이 발생한 경우에도 홈경기를 개최할 수가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해야 한다. <변경. 2025/2/3 개정> ② 제1항의 사유로 인하여 경기개최가 불가능할 것으로 명백히 예상되는 경우, 경기감독관은 경기 개최 3시간 전까지 경기 개최 중지를 결정하여야 한다. ③ 제1항의 사유로 인하여 경기 개최 시간을 연기할 필요가 있을 경우 경기감독관은 경기장 상황과 관계자 의견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경기 개최 시간을 각 30분씩 최대 2회 연 기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