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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좋은날은언제다가올런지..
새치가 나거나 얼굴에 수염 정리한다고 와이프에게 뽑아달라고 합니다
어제도 해달라고 했더니 면도하거나 염색하면되지 왜 자꾸 귀찮게 뽑아달라고 하냐고 잔소리를 합니다
그래서 제가 뽑으면 잠도 잘오고 짜릿짜릿하고 기분이 좋다고 하니 변태냐고합니다
이게 변태들이 느끼는건가요ㅡㅡ?
다른분들은 이런거없으신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잘생긴가마우지31
안녕하세요. 배부른지어새2912입니다.
어.. 그 기준이라면 저는 핵변태입니다. 저 또한 그러한 삶을 살고 있습니다. 전혀 이상한게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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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모도왕도마뱀233
안녕하세요. 작은도마뱀531입니다. 털을뽑았을때 일반사람같으면 당연아픕니다 잘뽑을려고안하구여 보통은 면도를하죠..
산뜻한아비34
안녕하세요. 산뜻한아비34입니다.
저도 그렇습니다.
털을 뽑을때 쾌락을 느끼는 점은 본인의 취향이라고 볼수있습니다. 그냥 쾌락이라고 편하게 생각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