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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마블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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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보는데 옆자리 사람이 계속 다리 떨면 민폐아닌가요?

극장에 가면 가끔 난감한 상황을 겪잖아요.

바로 옆에 앉은 사람이 쉬지 않고 다리를 흔드는 경우요.

다리를 떠는 것 자체는 개인 습관일 수 있습니다.

문제는 의자가 서로 연결되어 있어 진동이 그대로 전해진다는 점입니다.

등받이와 머리 받침이 계속 흔들리니 화면에 집중하기가 어렵습니다.

빈자리가 있으면 자리를 옮기면 되지만 항상 그런 상황은 아닙니다.

이럴 때 말을 꺼내도 되는지 망설여져요.

1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하나둘셋넷

    하나둘셋넷

    좌석이 연결된 공간에서는 작은 움직임도 다른 사람에게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지속적인 진동으로 관람에 방해가 된다면 충분히 불편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예민하다기보다 상황의 문제에 가깝습니다.

    정중하게 조심스럽게 이야기하는 것은 무례한 행동이 아닙니다.

    상대가 인지하지 못했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부드럽게 요청하는 것이 가장 현실적인 방법입니다.

  • 요즘세상에 남한테 무슨애기하는것도 겁나는세상이되다보니 서로가 지켜야하는건 서로배려해주면좋을텐데..상대는 자기행동이 어떤지모르고 있을수있는데 참불편하셨겠네요 짜증나도 저는그냥참아요. 세상이무서워서...

  • 영화관 좌석 다닥다닥 붙어있는데 옆에서 쉬지않고 계속 다리떨면 정말 비매너인 행동입니다. 그 옆사람들도 그렇고 앞사람 뒷사람 주변인들도 다 알듯요. 그런데 그 자제가 안되는 사람도 있나 봅니다. 비닐봉지를 같이 들고 다리를 막 떠는 사람을 용산에서 겪어본적 있는데.. 아무도 뭐라 하진 않았지만 알아서 1시간 후에 나가더라구요. 그 1시간 참느라 힘들었네요.

  • 저는 겪어보지는 못했는데 그런 경우가 있을수 있겠네요. 요즘은 참 무서운 사람들도 많으니 그런 양해말을 전하는것도 어렵더라구요 우선 최대한 빈자리로 피하는게 1번이고 빈자리가 없다면 최대한 공손히.. 말로 하기가 어렵다면 휴대폰에 공손하게 문구를 써서 죄송하지만 다리떨림으로 진동이 느껴져 조금 힘드니 조금만 자제부탁드린다고 해야할것같아요.

  • 민폐 맞아요. 다리 떠는거 보는것만으로도 정신 사나운데 의자를 통해 느껴지기 까지 한다면 민폐지요. 참 초면에 말하기도 애매하고 각자 남에 대한 배려를 잘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 민폐 맞습니다 옆사람에게 분명 폐를 끼치는것 맞습니다 그사람으로인해 영화에 집중이 안되고 계속해서 신경쓰이니 민폐 맞습니다...

  • 안녕하세요 당연히 극장에서 다리를 떠는게 주위분들께 민폐 끼치는거 맞습니다.

    집중도 잘안되고 신경 쓰이고 짜증까지 날것 같아요

    참지만 마시고 조용히 터치하셔서 말씀하셔야 될것 같아요

    다음에도 그런 사람 있으면 꼭 부드럽게 말씀하세요 ^^

  • 영화집중하고있는데 다리떨면 진짜 민폐입니둥.

    진짜 몰입해서 보고있는데 옆에서 계속 덜덜 떨면 집중안되서 영화가 재미없어져요ㅠㅜ

  • 좌석이 연결되어 있어 진동을 느낀다면 당연히 얘기하는것이 맞는것 같습니다 돈주고 보러왔는데 . 이런 사람들 보면 정말 민폐인것 같습니다

  • 양해를 구해야할거같은데요. 저도 다리를 떠시거나 심한분은 뒷자석에서 발을 차는 분도 계셨거든요. 같이 보는 영화관에서 영화를 보는걸 방해하는건 아닌거같아서 저는 조용히 말씀드려요. 발로 차지 말아달라구요. 아니면 좀 시끄럽게 옆사람이랑 이야기를 하시는 분들도 계시면 영화에 집중이 안되니 주의해달라고 말씀드려요. 최대한 기분 안나쁘게 말씀드리면 주의해 주시더라구요.

  • 영화관은 여러 사람이 공동으로 이용하는 공간이기에 서로 배려하고 기본적인 매너 지키는 건 당연한데 다리 떠는 사람은 본인 스스로 알지 못하는 경우가 있어 떨지 말아 달라고 명확하게 말하는게 맞습니다. 영화 관람료가 저렴한것도 아니고 영화 한편 보려면 어느정도 선택이 필요하고 실제 영화관 찾은 경우 재미를 느껴야 하는데 옆 자리 사람으로 인해 집중하지 못하고 오히려 스트레스 받는 것보다 떨지 말라고 말하는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 영화관에서 남의 의자가 흔들리도록 다리를 떤다면 당연히 민폐라 해야겠죠.

    그런 행동은 제재를 받는 것이 당연합니다.

    예의 바르게 조심해 달라고 부탁해 보세요.

  • 이건 솔직히 말해서… 네, 민폐 맞다고 봅니다

    다리 떠는 게 개인 습관인 건 이해하지만, 극장 좌석은 대부분 연결돼 있어서 진동이 그대로 전달되잖아요. 등받이 흔들리면 몰입이 깨지는 게 정상이에요. 영화 보려고 돈 내고 왔는데 계속 흔들리면 짜증 나는 게 당연하죠.

    대신 부드럽게 말씀하시면 좋을것같습니다.

  • 극장에서 옆자리 사람이 계속 다리를 떨며 의자가 진동해 영화에 집중하기 어려운 상황은 충분히 불편하고 민폐로 느껴질 수 있습니다. 다리 떨기는 개인 습관이지만, 주위에 불편을 준다면 배려가 필요합니다. 빈자리가 있어 자리 이동이 가능하면 조용히 옮기는 게 가장 원만한 해결책이고, 그렇지 않을 때는 부드럽고 정중한 말투로 “조금만 다리를 멈춰주실 수 있을까요?”라고 살짝 부탁하는 것도 괜찮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런 상황을 당황스러워하거나 말하기 꺼려하기 때문에, 예의 바르게 상황을 설명하면 상대방도 이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