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최근 데스크탑 가격이 장난아니던데 왜 그런건가요?

집에 컴퓨터가 10년이상 사용하다보니 교체를 생각해서 비용을 알아보니 생각보다 너무 비싸던데 왜 그런 건가요? 메모리와 주요반도체 가격이 올랐다는 이유는 알겠는데, 그래도 상승률이 생각보다 높은데, 1년전에 알아봤을때보다 30%이상은 상승한듯 보여요 ㅡㅡ

그리고 예전에는 용산등에 가서 조립을 하면 됐는데, 지금은 용산전자상가가 다 개발되고 없어져서 조립PC는 어떻게 구매를 해야 하나요? 그냥브랜드 완제품으로 구매를 하는게 더 유리한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단 컴퓨터 부품 가격이 오르게 된 이유는 10년 전과는 다르게 여러 원인이 존재하는데 기본적인 물가나 원자재 상승보다는...

    1 2차 코인채굴대란 + 국내 원화 가치 하락 + AI 관련 수요로 인한 메모리 및 반도제 수요 급격 증가로 인한 인상이 큽니다.

  • AI 때문에 메모리 수요가 감당을 못해서

    공급 부족으로 매모리가 필요한 램이랑 SSD, GPU 값이 전부 2~6배 올라서

    PC 가격이 올라갔습니다.

    마이크론에서 공장 건설 중이라 완공 후 메모리 생산량 늘려서 AI 수요가 감당 되게 하기 전까지는 안내린다고 하는데 완공이 2030년 쯤이라 그때는 되야 내릴 수도 있다는 말도 있습니다.

    요즘은 컴퓨존, 오버시스템 같은 유명한 업체들 사이트에서 많이 구매하는 것 같습니다. 온라인이라 가격 비교도 쉽고 탯배로 안부서지게 다 포장해서 오고 가격 속이지를 못하니까

    온라인에서 많이 구매합니다.

  • 예 지금 모든 상황이 조립pc가격을 올릴수 밖에 없습니다

    일단 환율이 높아졌어요

    둘째 메모리 가격이 비싸졌어요

    세째 기름값 인상으로 물류비 폭등

  • 최근 데스크탑 가격이 많이 오른 건 맞습니다. 가장 큰 이유는 말씀하신 것처럼 메모리(DRAM)와 GPU 같은 주요 반도체 가격 상승 영향이 크고, 여기에 환율 상승과 물류비 증가까지 겹치면서 전체적으로 가격이 올라간 상황입니다. 특히 그래픽카드는 AI 수요 때문에 일반 소비자용 제품 가격도 같이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 코로나이후에 다녀온적 있는데 용산전자상가에 가본적있어요. 취미로 조립하는걸 좋아해 본체에 문제가있어 조립하고 고치면 되겠지하고 한번 다녀왔어요. 그런데  조립하고 곳이 

    많이없어졌더라구요. 그때 어떤사장님이 완제품이 더 성능이 좋은 시대가 왔다고 완제품 사라고 하더리구요

  • 반도체 가격이 많이 올랐어요,

    그래서 삼전과 하이닉스주가가 몇 배나 올랐어요,

    해서 그게 컴퓨터 가격에 반영이 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