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이 전쟁이 나기전인 6300포인트로 복귀할까요

주식이 전쟁이 나기전인 6300포인트로 복귀할까요

최고가 달릴때 매수한 종목들도 있구 손절한 종목도 있는데요

다시 6300으로 갈수있을까요

전쟁때문에 손실을 많이 보고있어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우리나라 주식이 전쟁이 나기 전에는 7,000피를 돌파 할거라는 전문가들의 예상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란과 미국의 전쟁이 일어 나면서 가파른 상승세가 꺽이고 한동안 상승과 하락을 하면서 난폭을 키웠습니다. 아마도 이번 전쟁이 끝나고 나면 6,300을 넘어 7,000피까지 충분히 올라 갈것으로 예상합니다. 하지만 당분간은 전쟁의 여파로 인해 어떻게 될지 아무로 모릅니다. 현재 마이너스라면 좀더 기다리시거나 저가에 매수를 해서 마이너스 폭을 줄이시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라고 생각 합니다. 아무쪼록 투자에 신중을 기하시고 빨리 전쟁이 끝났으면 좋겠네요. 사실 저도 물려 있는 상태라 요즘 울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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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당분간은 회복을 못할거 같습니다. 제 개인적인 추측으로는 이번 여름에서 가을까지 전쟁이 지속될거 처럼 보입니다. 중간선거가 11월에 있으니 그 안에는 끝날거 같네요

  • 외부요인때문에 그러는거라 전쟁이 끝나면 회복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매번 패대기치는 국장이라 불안감이 있긴하지만 그래도 올해까지는 가지 않을까요

  • 기업들의 펀더멘탈이 유효하다면 당연히 또 언젠가는 상승여력이 있다고 봅니다.

    특히 현재 우리나라 대표 기업들이 엄청난 매출 및 성장을 보여주고 있잖아요?

    전쟁이 끝난다면 또 다시 돌파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 전쟁 나기전 주가로 돌아간다는 보장이 없습니다

    물론 전쟁 나기전보다 더 많이 오를 가능성도 있습니다

    예를들어서 우크라이나 러시아 전쟁이 났을 때

    나스닥의 경우는 상당히 많이 빠졌고

    전쟁과 테이퍼링, 긴축 등으로 코인처럼 빠졌었습니다

    그런데 CPI가 안정화되고 금리 인하가 시작되니

    이전보다 더 많이 올라서 신고가를 달성하기도 했습니다

    이렇듯 주식은 리스크 뒤에 어디까지 올라갈 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천장을 뚫을 수도 있고

    그만큼의 반등은 없을 수도 있고

    지나봐야 알 수 있는 부분입니다

    개인적으로는 AI 호황이 지속된다면 근처까지는 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 전쟁으로 인한 주식시장 하락은 지정학적 리스크 프리미엄이 반영된 결과이므로, 6300포인트로의 회복 가능성은 단순히 시간 경과로 결정되지 않고 전쟁의 지속 여부, 확전 여부, 주요국 통화정책, 기업 실적 회복 등 복합 요인에 좌우됩니다; 과거 사례를 보면 전쟁이 단기 충격으로 끝난 경우에는 수개월에서 1년 내 회복한 경우도 있지만, 장기화되거나 에너지·공급망에 구조적 영향을 준 경우에는 회복까지 수년이 소요되기도 합니다; 특히 고점에서 매수한 종목은 지수 회복과 별개로 개별 기업의 실적과 밸류에이션 정상화가 필요해 회복 속도가 더 느릴 수 있으며 일부는 이전 고점을 회복하지 못하는 경우도 존재합니다; 따라서 지수의 단순 회귀를 전제로 하기보다는 보유 종목의 펀더멘털 재평가와 리스크 분산 전략을 병행하는 접근이 보다 현실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