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색다른콜리160입니다.
사회복지사를 준비하고 있기 떄문에 착잡할 떄가 있어요.
사회복지사 역시도 저런 활동에 참여하는 경우들이 많은데요
문제는 장애인단체들도 정말 다양해요. 그 장애인 단체 내에서도 서로간에 의견이 맞지 않고
주장하는 바들도 다르기 떄문에 저 모습으로 인해 전체가 매도당할 거 같다는 생각도 많이 들어요.
가령 지금 전장연이 요구하는 것들 중에 탈시설화를 옹호하는 내용이 있는데.
장애인부모연대라고 불리는 단체에서는 그들과는 다른 탈시설화를 반대하는 입장에 있거든요.
각자의 입장들이 다르다보니 당연한거겠지만요.
아무튼 시위에 진짜 그들을 대표한다는 단체가 없다는 게 너무 안타깝고
또 자기네들 후원자들을 위해 활동이 정치적으로 사용되는 모습도 적지 않기 때문에
(이건 비단 장애인 연대 뿐만이 아니라 그외 다양한 비영리단체[사회단체]를 포함해서 모두가 그렇습니다.)
사회복지사를 공부하는 입장에서 아쉬운 부분이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