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하나둘셋넷
남녀관계에서 썸은 어디까지가 썸인가요??
남녀가 서로 만날때 썸의 기준이 어디까지일까요? 요즘에는 사귀자는 말은 하지 않지만 연인정도의 스킨십까지 진행을하고 썸이라고도 하더라구요~ 근데 남녀가 만날때 사귀자는 말 없이도 자연스럽게 사귈때도 있을텐데 이럴땐 어디까지가 썸이고 어디까지가 사귀는 단계인지 어떻게 판단을 하시나요?
15개의 답변이 있어요!
썸은 사귀기 전에 서로에게 호감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서로 아는 상태라고 생각합니다. 남자나 여자나 서로에게 관심이 있고 연인 관계로 발전하고 싶은 마음을 서로 확인하는 것으로 누가 먼저 고백하면 삭귀게 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사귀자’ -> ‘오케이’가 된 후 부터가 사귀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애매한 건 너무 헷갈리고 싫은 것 같아요…!
썸은 그렇게 관계가 명확히 정리되기 전까지의 단계라고 생각합니다.
남녀가 서로 만날때 썸의 기준은 사귀자고 고백하기 전가지의 탐색기간입니다.
연애는 아직 시작되지 않았지만 서로에게 특별한 감정이 있다는 것을 암묵적으로 알고 있는 상태라고 볼 수 있습니다. 썸은 감정의 탐색 단계라고 할 수 있습니다.
두 사람 모두 상대방에 대한 호감은 있지만, 아직 명확한 관계를 정립하지 않은 상태입니다.
따라서 썸의 마지막 단계는 사귀자고 고백하는 순간가지 입니다.
고백이 잘 받아들여지면 둘은 사귀고 연애하는 것이고,
받아들여 지지 않는다면, 서로 썸은 끝나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감정이나 행복을 느끼는 마음 등의 정서적인 형태는 사람마다 다르고 그 기간 역시 차이가 날 수밖에 없습니다.남성은 여성보다는 조금 짧은 기간이 적절하다고 판단하고 1~2주 정도 혹은 3주 이상 4주 미만이라고 답하는 경우가 많은 반면, 여성의 경우에는 1달 정도로 생각하고 있다고 조사되었어요.
남녀관계에서 썸이라는 기준은 애매할 경우가 많습니다.
썸의 기준을 정하자면 쌍방이 서로 인지하고 사귀자는 말이 나오면 그때부터는 썸이 아니고 사귀자는 말이 안나오면 썸이라고 보시면 될것 같습니다.
사실 썸의 기준은 절대적이지는 않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본인들이 만나다보면 썸이구나 하고 느낄 떄가 있는데 그게 썸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최소한 손은 잡아야 썸이라고 생각을 해요
요즘은 남사친 여사친의 관계도 나름 돈독하기 때문에 어느정도 자주 보고 대화하고
이것으로 썸이라고 치부하기는 어려운 실장입니다. 어느정도 마음의 나눔이 느껴지고
최소한 손은 잡아야 썸의 단계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