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전자기기를 구매하면 비닐 같은 것은 다 뜯는 것이 이상한 건가요?

새 전자기기를 하면

액정 같은 곳은 뜯는다해도 테두리나 이런 부분에 비닐이 붙어 있는 것은 남겨두고

자연스럽게 떨어질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 일반적인가요?

저는 붙은 건 다 뜯어내버리고

새 상품에 대한 깔끔함을 바로 느끼는 편인데

붙어있는 비닐들을 다 뜯어내니 왜 굳이 다 뜯냐고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보통 다 뜯어내는 것이 일반적이지 않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도 예전에는 새 전자기기의 비닐을 잘 떼지 않았습니다. 보호하려는 목적이었기 때문이죠.

    하지만 지금은 자주 사용하다 보니 자주 바꾸게되어, 예전처럼 보호 필름을 계속 붙이고 있지 않고 질문자님처럼 사자마자 다 떼어버리는 편입니다.

    사람마다 포커스를 어디에 두느냐에 따라 나타나는 행동이라고 생각됩니다. 어떤 것이 옳거나 그르지는 않고 각자 성향에 따라 하시면 좋을 것 같네요.

  • 새 전자기기의 비닐은 보호 목적이지만 제품 사용시 전부 제거해도 전혀 문제 없습니다.

    일부 사람들은 그크래치나 먼지를 막기 위해 테두리 비닐을 일정 기간 남겨두기도 합니다.

    비닐을 붙여두면 오히려 열 배출이나 외고나 변색에 영향을 줄 수 있어 완전히 제거하는 게 더 깔끔하구요.

    결국 취향 차이일 뿐 처음부터 다 뜯는 것이 오히려 정상적이고 실용적인 사용 방식입니다.

  • 그런 사람들이 있죠. 근데 새상품의 느낌을 유지하고 싶어서 그러는거 같아요. 그렇게 한다고 성능이 더 유지되는 것도 아닐텐데 말입니다

  • 반갑습니다. 레몬사랑입니다^^

    저는 새전자기기를 사면 다 뜯어 버립니다.

    그냥 둬도 보기 안좋구요

    어차피 소모품인데 너무 모시듯 사용을 해도 결국 수명은 똑같습니다^^

  • 케바케 아닐까요?

    비닐이 거추장스럽게 느껴져서 뜯는 사람도 있고 보호하고 싶어서 붙이고 다니는 사람도 있죠.

    그렇다고 다른 사람을 이상하다고 여길 필요는 없지 않을까요?개인 취향이니까요

  • 전혀 이상하지 않다고 봅니다

    원래 그거는 보호용으로 있는거라

    비닐 없는 상태가 정상이에여

    물론 안 뜯으면 키스나 먼지가

    적으니 그걸 좋아하는 사람도 있어요

  • 새 전자기기의 보호 비닐은 원래 제품 보호용이라 남겨두는 사람도 있고

    바로 모두 제거하는 살마도 있습니다.

    액정이나 스크래치 나기 쉬운 부분은 대부분 바로 제거하는게 일반적이지만

    테두리 등 쉽게 손대지 않는 부분은 자연스럽게 떨어지길 기다리는 사람도 많아요

    다 뜯는지 여부는 개인 취향 차이이고, 깔끔함을 위해 다 뜯는 것도 전혀 이상하지 않습니다.

    주변에서 왜 다 뜯냐 해도 실용적인 문제는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