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숙함에 속는 것입니다. 그리고 익숙함으로 감정이 무뎌지구요.
익숙해서 별 일이 없을 거란 확신에 지루해 진답니다.
흔히 매너리즘이라고 하죠. 동기 부여가 안 되기에 지치고 힘겨워 집니다.
매일, 일주일 내내, 한 달 내내, 반찬으로 삼겹살을 먹는다면, 벌써 이미 입에 물립니다. 소고기도 먹고 치킨도 먹고 비빔밥도 먹고 해야 삼겹살이 여전히 맛있습니다.
아무리 좋아하는 일도 반복되면 지겹습니다. 그래서 주말이 필요하고 취미 활동이 필요합니다. 지루함을 견딜 수 있는 숨 고르기의 시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