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피아이발표가낫는데도 장이올랏는데 금리인하시기가늦어지는건가요?
미국시피아이가 예상보다높게나오면 금리인하는
시기가 뒤로밀리는건지요? 계속시피아이가이정도로나오면 우리나라도 내리는시기가 늦춰지나요?
안녕하세요. 신동진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미국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지난해 12월 3%대 중반으로 다시 반등했다. 여전히 높은 주거비 상승률 탓이다. 이에 따라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첫 금리 인하 시점이 시장의 기대보다 늦춰질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네 미국이 금리를 내려야 우리나라도 금리 인하에 돌입하게 됩니다.
하지만 예상보다 높게 나온 CPI 지표 때문에 미국은 금리인하를 빨라야 5월에 시작할 전망입니다.
이에 따라 국내 금리 인하는 7월쯤 부터 시작하게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CPI가 계속 높게 나오면 금리인하가 늦춰질 수도 있습니다. 이번에는 약간 높았지만 추세에는 영향을 주는 정도는 아니었기 떄문에 시장은 받아들인 것 같습니다. 근데 계속 예상을 뛰어넘는 수치가 나온다면 아마 다시 생각될 것입니다.
우리나라도 우리나라만의 사정이 있어 미국을 완전히 따라갈 수는 없겠지만, 어느정도 영향을 있을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전중진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CPI에서 예상치를 상회하였기에
미국의 금리인하 시점이 뒤로 밀리는 것이 아니냐라는
의견도 있고 이에 따라서 우리나라는 더 밀릴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옥연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이번 미국의 CPI값은 예측치인 3.2%를 초과한 3.4%가 발표되면서 미 연준이 목표로 하는 CPI값인 2%대에서 더 멀어지고 있는 상황을 만들었어요. 최근 파나마운하의 지연으로 인한 물류비 상승등을 감안한다면 추가적인 CPI 상승이 우려되는 상황이다 보니 미국을 비롯한 전 세계의 금리인하 시점이 더 늦춰질 우려가 있어요
안녕하세요. 홍성택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주가지수와는 관련이 있지만, 주식시장의 움직임은 다양한 요인에 의해 영향을 받기 때문에 일관성이 없을 수 있습니다. 금리인하는 경제 활성화와 물가 상승 억제를 위해 시중자금을 늘리는 정책 중 하나이므로, CPI 상승에도 금리인하가 지연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