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익 분기점이란 쉽게 말해 본전이란 말인가요?

우리가 기업 운영 이나 또는 개인 사업, 장사 등을 할 시 손익분기점에 달성했다 또는 손익분기점도 되지 않는다 이렇게 얘기하는데 손익분기점은 쉽게 말해 본전이라고 생각하면 되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해리포터입니다.

      맞습니다. 손익 분기점(Break-even Point)은 수익과 비용이 같아지는 지점으로, 비즈니스가 순이익이나 손실을 발생시키지 않는 지점을 나타냅니다. 즉, 수익이 비용을 상회하는 지점이며, 이 지점에서는 순이익이나 손실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간단히 말하면, 손익 분기점은 비즈니스가 비용을 충당하고 남는 수익을 창출하기 시작하는 지점입니다. 따라서 손익 분기점 달성은 본전을 의미하며, 그 이후에 발생하는 수익은 순이익이 됩니다. 손익 분기점은 비즈니스의 재무 건강 상태를 평가하는 데 중요한 지표 중 하나로 사용됩니다.

    • 안녕하세요. 터프한낙타280입니다.

      네 쉽게 해석하면 본전을 뽑을 수 있는 기점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생각보다 손익분기점을 넘기기가 쉽진 않다고 합니다.

    • 안녕하세요. 늙은오리와함께춤을119입니다.

      영화에서 제작비가 얼마라서 손익분기점이 천만이상 들어야 한다... 이런 이야기 많을 들어 보셨을 텐데 말씀하신데로 손익분기점은 손실과 이익에 있어서 이익으로 들어서기 시작하는 시점을 말하는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울퉁불퉁우람한토끼58입니다.

      말그대로 손익분기점은 매출이 당해 총비용과 일치하는것을 의미한데 본전과는 조금다른뜻입니다. 본인의 월급도 들어가 있으니까요. 이익은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 안녕하세요. 기운찬재칼262입니다. 손인분기점은 본전이 맞습니다. 즉 재료비, 인건비, 관리비 등을 포함한 지출 금액과 물건을 판매 후 금액이 같은 경우입니다. 여기서 이익은 없는 경우이고요

    • 안녕하세요. 따뜻한겨울입니다.

      네 그렇게 생각하시면 좋을듯합니다. 투자대비 이익이 흑자전환되는 시점이죠. 영화나 기업의 이익을 얘기할때 많이 등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