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그리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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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지도부는 단일화가 11일을 넘으면 안된다고 하는건가요?

현재 국힘 지도부는 외부인을 옹호하고 자기당 후보를 비난하고 있느데요.

그러면서 11일까지 단일화를 해야 한다고 못을 박고 있습니다.

왜 11일을 데드라인으로 삼고 있는걸까요?

그 날짜가 어떤 의미가 있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11일을 데드라인으로 정한 건 아마도 후보자등록일 마감일인 선거 일정과 관련된 시간적 마감일을 맞추기 위해서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 날을 넘기면 한덕수후보는 국민의힘 후보로는 등록할 수가 없습니다.

    특히 선거운동이나 전략적 준비를 위해서 일정한 시점을 정해두고 빠르게 결론을 내리려는 의도일 수도 있어요,

    또 11일이 어떤 특별한 의미를 갖기보다는, 일정 조율과 시간 압박을 통해 빠른 결정을 유도하려는 전략일 가능성도 크고, 결국은 선거를 앞두고 시간 내에 단일화와 전략을 확정지으려는 의도라고 볼 수 있겠죠, 그래서 그 날짜가 어떤 의미보다는 시간적 마감과 전략적 판단의 기준인 것 같아요.

  • 11일까지 단일화를 하지 못하면 한덕수는 무소속으로 후보 등록을 해야 합니다.

    그러면 2번기호를 받지 못할 뿐 아니라 당원으로서 받을 수 있는 지원도 못 받지요.

    즉 한덕수의 입장을 반영하여 시일을 11일로 못 박고 있는 것입니다.

  • 5월10~11일이 대통령후보자 등록일 입니다.

    하여 마지노선을 5/11로보는 것입니다.

    후보등록을 하게되면 한덕수가 국힘당에 당 가입을 해야하고 정식후보로 등록을 할수 있는데 그렇지 않으면 국힘 후보로 등록 할수 없고 무소속으로 등록을 해야 하니 만약 한덕수가 단일화 후보가 되면 무소속이 후보가 됩니다.

  • 4월 11일은 사전투표일 전 마지막 평일입니다. 따라서 단일화 효과 극대화를 위한 홍보와 전략 수립에 필요한 최소한의 시간이기 때문입니다.

  • 이번 한덕수와 김문수의 단일화는 한덕수를 통해서 내각제를 실현하고자 하는 국힘당 의원들 다수와 내각제 개헌이 아닌 대통령제로 가겠다는 김문수와의 대결입니다. 내각제 세력이 어떤 전략을 가지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현재 김문수 후보는 그냥 11일까지만 가면 이번 단일화는 김문수가 마무리 될 것으로 보입니다. 국회가 선출하는 책임총리제 떠드는 자들은 내각제라고 보시면 됩니다. 한덕수가 그런 부류입니다. 11일은 대선 후보 공식등록일입니다. 한덕수로서는 당의 지원을 받지 않고서는 혼자서 대선 후보 공식 선거 지원유세에 나설 수 없습니다. 한덕수로서는 11일 대선 후보 공식 등록일 안에 단일화를 못하면 아무 소용이 없는 것입니다. 이를 잘 아는 김문수는 버티는 전략을 사용하고 있다고 봅니다.

  • 국민의힘 지도부는 단일화 시한을 5월 11일, 즉 대선 후보 등록 마감일까지로 명확히 못 박고 있습니다. 지도부는 후보 등록 마감일 이전에 단일화가 반드시 이뤄져야 하며, 11일을 넘기면 단일화의 효과가 거의 없거나 실질적으로 불가능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권영세 비상대책위원장은 “12일 이후 단일화는 사실상 불가능한 주장”이라고 공개적으로 밝혔고, 11일 전까지 단일화가 이뤄지지 않으면 후보 교체 등 추가 결단도 불사하겠다는 입장입니다. 실제로 당원 여론조사에서도 86~87%가 후보 등록 전 단일화를 원한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