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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 남은 걸 꽁초라 부르는 이유가 뭔가요?

흔히 담배꽁초나 꽁초라고 부르는 이유가 뭔가요? 꽁초의 어원이 뭐일까요? 무슨 이유인지 아시는 분 있으시면 답변 부탁드립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공초 비어있는 연초 그걸 세게 발음하다보니 꽁초가 된게 아닌가 싶습니다. 한국사람들은 천스런것에 된소리를 붙이는 경향이 있죠.

  • 피우고남은 담배 끝부분, 필터 쓰레기를 이르는 말입니다.

    국어사잔등재된 고유명사입니다

    아래는 그냥 혼자 생각입니다.

    연초는 태우는 풀이라고 해서 원래는 잎담배를 이르는 단어인데 군대에서 많이 부르곤 했는데요.

    이 연초를 다 태우고 남아서 공초, 꽁초? 이렇게 되지 않았을까 혼자 생각해봅니다.

  • 그 뜻의 사전적인 단어가 꽁초이기 떄문입니다

    꽁초의 사전적인 뜨이 피우다가 남은 담배 도막입니다. 국어사전에서 그렇게 정해져있기 떄문에

    꽁초라고 하는 것뿐입니다

  • "꽁초"는 담배를 다 피고 남은 부분을 일컫는 말로, 주로 담배의 끝부분을 가리킵니다. 이 표현은 "꽁"이 "끝" 또는 "남은 것"을 의미하는 단어에서 유래한 것으로 보입니다. "초"는 담배를 의미하는 고유어에서 나온 부분으로, 결합하여 담배의 끝부분을 "남은 것" 또는 "쓸모없는 것"으로 일컫게 된 것입니다. 결국, 꽁초는 담배를 다 피고 남은 부분을 비하하거나 경멸적으로 표현하는 말로 사용되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