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가족때문에 열받아요. 해결되지 않는 고민이에요.
위에 4살 친형제가 있는데 조카가 있어요. 친형제는 이혼했고
저와 같이살고있고 부모님도 왔다갔다하며 조카를 돌봐주십니다. 저는 몇달이뒤에는 다른나라로 유학을 갑니다. 문제는 지자식놔두고 새벽마다 친구나 이성이나 애인인지 모르겠으나 누굴 만나러 나가는데 날 새서들어오거나 취해서 들어오거나 빈번합니다. 오늘도 안나간다고 하면서 자고있을때 쳐기어나가는데 하루이틀이어도 애가있는데 그러면 안돼지않나요?
조카가 유딩밖에 안됐어요. 울면또 저는 같이 자줘야하고 연끊어야 될까요? 어차피 몇달뒤에 유학을 가니까 참아야 할까요? 뒷감당은 부모님이 되실거같은게 분명하고 화가나서 잠이 안옵니다. 아무리 친형제라지만 욕이 절로나옵니다.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에고 그 마음 이해가갑니다 아무리 친형제더라도 너무하네요 계속 그리 봐주면 정신 못차릴거예요 자식 자식은 자기가 책임을 져야지요~~ 어떻게 되든 신경을 씃지 말아보세요~~
불편한 상황이네요. 애를 봐야 하는 이상한 상황요.본인 감정 잘챙기시고 부모님과도 상의해보시는게 필요한듯 합니다. 유학 가기전까지 단 하루라도 이런 스트레스는 불편하죠
이해해요, 정말 힘든 상황이시겠어요.
조카가 어리니까 돌봐야 하는데 형제의 행동이 걱정되고 화가 나겠어요.
잠시 참는 것도 방법이지만, 아이를 위해서라도 형제와 대화하거나 도움을 요청하는 게 좋아요.
유학 가기 전에 마음 정리하고, 부모님과도 상의해보세요.
본인 감정을 잘 챙기시고, 너무 혼자 힘들어하지 마세요.
친형이 그렇게 행동하면
당연히 열받을수 밖에없죠
그래도 유학갈때까지 참고
유학 갔다온 후에는 친형이여도 거리를 좀 드셔야 겠네요 사람쉽게 변하지 않습니다 형의 인생은 형이 책임지도록 하고 유학갈때 까지만
참으세요 그이후에는
부모님과 형이 해야할 일인것 같네요 많이 속상하시
겠네요 말만들어도 답답
합니다
조카가 어린 상횡에서 형의 반복적인 무책임한 행동은 분명 문제이며 분노가 당연합니다.
유학 전까지는 직접 충돌보다는 부모님과 역할을 분담하고 본인 스트레스 최고화가 우선입니다.
유학 후 연락 빈도를 줄이고 감정 소모를 피하기 위해 거리를 두는 게 현실적인 선택입니다.
안녕하세요.
결혼한 친형제가 이혼후
조카를 제대로 돌보지 않고
늦게까지 놀다 들어오는 모습을 보고
한심해 보일듯 합니다.
먼저 향후 어떤 계획으로 살아갈건지
부모님하고 같이 진지한 대화를
해 보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믿어줄만하면 조금 기다려주는게
좋을듯 하고
그렇치 않으면 유학 갈때까지 참으시고
본인에게 맡기시는수밖에 없을듯
합니다.
형제지만 성인이고 결혼을 한 상태라면
변화 시키기는 쉽지 않지만
부모님이 계속 관심을 가지고 조언해
줄수밖에 없을듯 합니다.
친형제에 윗사람이면 형인것이죠?
마음 고생이 심하시겠어요.
질문자님의 유학을 조카떄문에 못갈수는 없는거잖아요.
일단은 유학을 잘마칠 생각만하시고 그러헥 마치고와서도 형이 똑같다면 연을 끊으시면 될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