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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하기 싫을 때, 우리는 너무 쉽게 스스로를 평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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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하기 싫을 때,
우리는 너무 쉽게 스스로를 평가합니다.

“게을러서 그래.”
“의지가 약해서 그래.”

하지만 상담 현장에서 보면
그 반대인 경우가 더 많습니다.
이미 너무 많이 버텼고,
이미 너무 많이 신경 썼습니다.

움직이지 못하는 이유는
의지가 없어서가 아니라
쓸 수 있는 에너지가 남아 있지 않아서일 수 있습니다.

오늘은 스스로에게 묻는 질문을 바꿔보세요.
“왜 못 하지?” 대신
“지금 가능한 최소는 뭐지?”

그 질문 하나로도
다음 장면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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