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 6명이 모여서 주말농장을 운영하고 있어요. 오늘 모종 심으러 가는데, 채소비 절감에 효과가 있을까요?

밭은 지인 아시는 분 밭이고 1년에 20만원 정도 내고 4명이서 수확물을 나누기로 했습니다.

농작물은 상추, 고추, 가지, 토마토, 호박, 대파 등 일반적인 채소는 다 심는 거 같아요. 1주일에 최소 2회 정도는 돌아가면서 관리해주러 가야 합니다. 이런 식으로 텃밭을 가꾸면 실질적으로 채소비 절감에 도움이 될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주말 농장을 운영 하신다면

    채소비 절감에 도움이 되어질 수 있겠습니다.

    솔직히 현재 물가오름이 너무 세서

    야채.채소 사먹는 것이 힘든 요즘 입니다.

    하지만 직접 채소를 길러서 채취하여 먹는다 라고 한다면

    키우는 것이 힘들긴 하지만 비용면에서는 절감 하는데 충분히 도움이 되어질 수 있겠습니다.

    그러나 시세를 보고 작물을 키우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 하겠습니다.

  • 채소비절감에 큰 도움을 받기에는 부족할겁니다.

    경험을 하는것이 중요하고, 농약을 치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죠.

    20만원씩 부담하시고, 수확물을 나누는데 20만원의 가치보다는 높겠지만, 1주일마다 돌아가면서 관리해줘야 하는데, 관리하러 가는 시간, 이동비용을 생각한다면 수확했을때, 수확물의 가치에 따라 달라질것 같습니다.

    오히려 사먹는게 더 저렴할 수도 있고,

    수확물을 모두 먹을 수 있지도 못할수도 있습니다. 너무 많이 수확해서 주변에 나눠주는 경우도 많습니다.

  • 저의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노동비 생각하며 관리하는 거 생각하면 채소비 절감에 큰 효과를 보기는 어려울 거 같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도움이 되기는 하겠지만 결국 주말농장을 신경쓰고 관리하는 시간, 노동력 등을 생각하면 사먹는 것과 큰 차이가 없을 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