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사람마다 다성격이다른거니 이해해야겟져??
저하고남동생 성격이 다른데요 남동생은 해줄거다해주고인정이많은데요 하는행동이답답하고 좀말이해못하면가끔저한테도 투덜대는말투구 성격이 좀 무섭게하는성격이잇는데요 말한번잘못하면 막좀안좋게말하구모라하는데요 사람이다완벽한것도아닌데요 성격도다다르고한데요 그냥남동생성격을제가아니 기분은안좋아도 이해하고 넘겨야겟져??좀 야무진사람들은 답답한걸싫어하구좀 그런게잇더라구요!!여태남동생도움도 마니받고성격만그런거니 그냥 스트레스안받는게낫겟져?왠만한일 무슨일생기면 다해결도해주니요 그냥 좋게생각해야겟져..휴성격이그러니깐 말도못붙이겟더라구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사람마다 성격이 다릅니다
그성격은 아무도 못 바꿉니다 남동생 성격 있는 그대로
받아 들이세요 남동생도
누나의 성격이 좋다고 생각하지 않을것 같습니다
서로 다르니까요 서로 다늠을 인정하고 사는것이
인생 입니다
이해하지 않고 변화시키려면 싸워야하더라구요.근데 그렇다고 또 변화가 되는 것도 아니고.그냥 그 나이면 서로 받아들이시는게 낫지않을까 합니다.
사람마다 성격이 다르고 같은 배에서 태어나더라도 모두 다릅니다. 기질이 비슷할 뿐 관심이나 성향 자체가 다른 사람들도 많고 아예 이해할 수 없는 사람도 있으니 그저 묵묵히 넘어가는 수밖에요.
그래도 글에 동생분 좋은 점도 적어 놓은것 같아 보여요 사람 성격 다 달라서 상대적으로 봤을때 다 장단점이 있는것 같아요!! 저는 성격은 상대적이고 이게 나와 맞는사람 아닌사람으로 나뉜다고 생각해요
남동생이 해줄 거 다해주고 인정이 많다는 것은 기본적인 배려와 이해심을 가지고 있으며 원리원칙을 중요하게 생각해서 본인 생각과 맞지 않는다고 생각되면 투덜거리며 무섭게하는 성격을 보이는데 당하는 입장에서 기분이 좋지 않더라도 이해하고 넘어가는게 맞습니다. 다른 사람도 아니고 가족인데 모든 말이나 감정에 의미를 부여하고 감정적으로 부정적으로 받아들이면 서로 피곤할 뿐만 아니라 스트레스도 심하고 결국 서로 감정을 나누지 않는 상태가 될 수도 있습니다.
성격이 다르니 이해해줘야하는 것도 맞습니다만,, 사람은 혼자 살 수 없고 함께 살아가야하는 존재이기 때문에, 나이가 어떻게 되는지는 모르겠지만 같이 살아가는 법을 배우거나 알려줘야할 필요는 어느정도 있겠네요,.. 밖에서도 그러는지 모르겠지만, 그렇다면 더더욱 필요하다고 생각하네요
남동생 분이 틀어지면 무섭게 몰아붙이는
부분이 있어서 질문자분이 불편하게느끼신것같아요 남매여도 성격이다른 부분이니 스트레스를
너무받으시면 동생분과 평상시에 그런부분을 얘기해보세요. 그냥넘어 갈수 있을정도면 그러려니 하는것도 방법이네요
쌍둥이도 성격이 다릅니다~~ 타고난 성격은 변화기가 어렵죠~~ 이런성격 저련성격들속에서 서로 배려와 양보하는 마음으로 살아가면 살아 볼만한 세상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