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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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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르노빌은 아직도 방사능이 계속 나오나요?

안녕하세요. 러시아 체르노빌은 여전히 지금도 방사능이 계속 나오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주변 동물들에게도 여전히 영향이 미치는지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한가한베짱이251

    한가한베짱이251

    1986년 일어난 체르노빌 핵발전소 사고 현장과 가까운 벨라루스 야생동물 보호구역에 서식하는 동물 체내에서 여전히 고강도의 방사능이 축적된 것으로 한 연구 결과에서 나타났습니다. 2,165평방 킬로미터를 차지하는 벨라루스의 플레시에 방사선 생태 보호구역은 1988년 핵발전소에서 북쪽에 자리 잡았습니다. 현재까지 이곳은 고농도 오염지역으로 남아 있으며 벨라루스로 유입된 세슘 137의 총량에서 30퍼센트 가량인 4,810 테라베크렐이 이 지역에 떨어졌고 스트론듐의 경우 70퍼센트에 이르렀다고 합니다.

  • 네... 시멘트로 최대한 막았지만 아직도 굉장히 높은 방사능을 뿜고있습니다..

    아주 위험한지역입니다.

    현지인은 물론 주변으로 사람 심한곳은 가능한 동물들도 못가게 막습니다

  • 체르노빌 방사능이 계속 나오나 물어보셨내요.

    안타깝지만 아직도 방사능이 높게 검출되어서

    위험한 장소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절대 이런 사고가 다시 나와선 않됩니다.

  • 질문하신 체르노빌은 아직도 방사능이 나오나에 대한 내용입니다.

    예, 수십 년이 지난 지금 시점에서도

    방사능이 굉장히 높게 나와서 접근하면

    않되는 지역 중에 하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