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사막이 있는 나라를 열사의 나라라고 부르는데 사우디 아라비아를 열사의 나라라고 부르는 이유는 1970년대 중동 붐으로 우리나라 노동자들이 사우디 아라비아 등에 진출하여 혹독한 더운날씨에도 근면 성실한 모습으로 기한 내에 업적을 달성하는 모습을 보인데에서 우리나라 언론에서 보여준 것이리라고 봅니다. 또 자개기술은 우리나라와 사우디 이라크 등에서만 찾아볼 수 있는 것도 과거 고려시대에 예성강의 벽란도까지 무역을 위해 찾아왔던 아라비아 상인들이 사우디 아라비아인들이었기에 오래전부터 관계를 맺어온 나라이기에 열사의 나라하면 사우디 아라비아를 연상하게 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