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을 듣다보면 이상하게 기분나쁜 말이 있죠. 칭찬인데 칭찬이 아닌말, 평범하게 이야기 하는데, 이상하게 나를 저격하는 말 등
이런 말을 하는 상대와는 정보를 주고 받는 행위를 하지 않아야 하고, 점점 거리를 두는 것 조차도 까내림의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그냥 아예 교류자체를 안하는게 좋습니다.
아니면 맞대응으로 나서야죠. 비꼬는 말투에는 비꼬는말투로 나가줘야하는데, 이런말을 잘 쓰는 부류는 자신을 비꼬는 말을 듣게 되면 이상하리만큼 잘 알아듣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