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에 담긴 모습이 실물보다 뚱뚱해 보이는 것은 실제로 뚱뚱한 것입니다. 실제로 마른 사람은 카메라로 보아도 말라 보입니다. 연예인들 카메라로 찍은 직캠을 보면 엄청 말라 있습니다. 관절과 근육 사이가 보일 정도로 마른 것을 쉽게 캐치를 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 본인이 카메라 담은 모습이 뚱뚱해 보이는 것은 본인이 인지하는 본인의 모습보다 다른 사람이 인지를 하는 실제의 본인 모습이 더 뚱뚱하다는 것을 인지를 해야 합니다. 요즘 사람들은 자신의 모습을 인지하지 못하기 때문에 이런 것에 대해서 자신이 뚱뚱하지 않다고 생각을 하는 것입니다.
실제로 카메라로 찍은 것이 더 길고 얇게 나오는 왜곡도 많이 있습니다. 키가 커 보이고 비율이 좋게 나오는 것이 바로 이런 이유죠. 뚱뚱하면 꼭 운동을 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