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수의 기준에 대해서 물어보는 질문입니다. 이에 대해서 대답을 하겠습니다. 우선 실수라고 하는 것의 기준은 사람마다 다릅니다. 흔히 알고도 실수를 하는 것은 실수가 아니라고 생각을 하는데 이는 틀렸습니다 사람이 뇌로 아는 것과 몸으로 아는 것은 다릅니다. 쉽게 말하면 말로 설명한 어떤 개념을 뇌로는 이해하지만 이를 몸으로 실천을 할 수 있는 것은 레벨이 다릅니다. 이런 것이 가능하면 세상에서 춤을 못 추는 사람은 없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몸으로 하는 실수까지 실수라고 생각을 하면 됩니다.
지금 상황에서 사람의 실수에 대해서 납득을 하지 못해서 남긴 질문으로 보입니다. 본인도 처음에는 뇌의 실수와 몸으로 하는 실수를 모두 하게 되었으니 이를 너그럽게 이해를 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대부분 사람은 개구리 올챙이 시절을 모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