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이거 혹시 그린라이트 맞나요? 정말궁금합니다.

타지에서 혼자 생활한지 2년이 다 되어가는데요. 매일 가는 카페가있습니다. 제가 거기서 늘 먹는게 아샷추거든요. 비슷한시간대에 가서 항상 그것만 텀블러담기로 시켜서 먹는데 직원분이 왜 이것만먹냐고 어제 물어보더니 제가 불쌍해보여서 그런건지 두쫀쿠를 주더라구요. 아샷추3500원짜린데 두쫀쿠5500원에 팔고있던데 하 이거 뭔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예 가능성 있습니다

    보통 여자들은 관심없으면 말을 하지 않습니다

    또는 걸어도 무관심하죠

    근데 먼저 말을걸고 관심을 보인건 가능성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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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그냥 그 분 마음이 착하신거 같습니다 그리고 아직은 지켜 보실 단계에서 그것만으로 그린라이트다 호감이 있다 라고 답변 달아준 분들은 그냥 질문자님 기분좋게 해주시려고 그런거 같고요 제가 정말 솔직하고 가감없이 말씀을 드리면

    아직은 아닙니다 그 분이 서비스 정신이 투철한 분일수도 있는거 라서요 일단은 100% 아니라고는 볼 수 없으니

    일단 지켜보세요 다른 사람들 한테도 친절한지를요 다른 사람 한테도 친절 하다면 그건 모두에게 친절한 사람 이라는 거라서요 질문자님 한테도 그냥 의미없는 친절일 가능성이 높겠고 다른 사람 한테는 친절 정도가 질문자님 한테 하듯이

    하는게 아니라면 질문자님 한테 호감이 있는거라고 볼 수 있겠죠 일단 지켜 보시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네요

  • 직원분이 호감이 있을 가능성이 아주 없지는 않으나 그냥 타지 생활을 하는 사람이 매일 음료만 먹으니 안쓰러운 마음에 챙겨준 것이거나 단골에게 주는 서비스 차원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또 그것만 먹으면 속에 안 좋을 것 같으니 그럴 수도 있고요. 그린라이트인지 아닌지는 조금 더 지켜보시는 게 맞는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글쓴이의 상황을 본다면 충분히 그린라이트 가능성이 있는 상황이라고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관심이 있으면 그렇게 행동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