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소득수준에 맞지 않는 여행을 지속하면서 "이건 소비가 아닌 경험이야"라고 하는 사람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제 개인적인 생각은 어떤 경험을 하는지 궁금하네요. 풀빌라가 어떤곳인지 경험하고 맛있는것을 느끼는것을 경험하고 외국인들을 보는것을 경험하는건가요? 그냥 당당하게 소비하고 싶고 여행하고 싶다고 얘기하면 되는데
왜 그걸 굳이 경험쌓기라고 할까요? 진짜 경험은 자신에게 맞는 양서를 접하거나 좋은 투자처에 대한 공부와 직접적인 투자를 한다거나 자신의 사업아이템에 대한 아이디어 탐방(여행)정도라고 생각합니다.
인스타에 풀빌라에서 찍은 사진을 올리는걸 경험이라고 하는것에 대해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빚을 내면서까지 그런 경험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