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잔디는 밟으면 밟을수록 더 잘자라나요?
잔디는 밟아줘야 더 강하게 잘자란다고 하는데, 실제로 잔디는 보호해야 한다는 의견도 있고 아파트 조경관리에는 어떤게 더 좋은건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밟아야 잘 자란다는 말은 일부 품종과 관리 전제 하에만 해당되는 사항입니다. 아파트 조경에서는 잔디를 적절히 보호
하면서 입주자의 동선을 설계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합니다.
잔디는 자주 밟히면 뿌리가 깊어지고 튼튼해져서 더 잘 자랄 수 있습니다. 그러나 과도하게 밟히면 지면이 압축되어 공기와 물이 부족해져 오히려 자라기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적당한 밟음은 잔디 성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잔디는 종류에 따라 다르지만 일반적으로는 적당한 압력은 뿌리를 튼튼하게 하고 밀집도를 높여 생육에 도움이 되지만 반복적인 과도한 보행은 토양을 압축시켜 뿌리 호흡을 방해하고 생장을 저해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아파트 조경관리에서는 잔디 보호를 위해 통해로를 분리하거나 일정 간격으로 휴식기를 주는 관리가 가장 효과적입니다
잔디를 밟아주게 되면 잔디도 생물인지라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으며 손상이 될수있습니다.
죽기까지도 하죠.
하지만 잔디는 밟으면 밟을수록 잘자란다는 말이 생긴이유도 나름 설득력이 있기는 하답니다.
그와중에 죽지않고 살아남은 잔디들은 더욱 강하게 땅에 자리잡고 뿌리를 강화하여 그생명력이 강해지기 때문입니다.
반은 맞고 반든 틀린말이라 할수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