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생과 같은회사에서 일을 하는데 거래처사람이나 전화를 받을때나 너무 인상을 씁니다

남동생과 같은회사에서 일을하는데요

직급도 부장인에 거래처사람이나 전화를 받을때나 현장사람이 물어볼때나

인상을 너무 씁니다 10년이 넘었는데 이제 버릇이 된거 같아요

거래처에도 안좋게 소문이나고 현장에서도 일이 생겨서 애기해야하는데

잘 애기도 못하고 어떻게 해야 고칠수 있을까요 고민입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제는 치킨값에서 소고기값으로입니다.

      본인이 느끼지 못 한다면은 알려 주는 것도 필요합니다.

      내가 모르는 행동이나 말투가 본인들은 모를 수 있으니까

    • 안녕하세요. 우람한토끼58입니다.

      이 상황을 본인은 알고 있나요?

      알지 못한다면 차한잔 하면서 이야기를 해주는것이 좋을듯 합니다.

      업무 특성상 모르고 지나갈때가 있을듯 해요

    • 안녕하세요. 잘난스컹크263입니다.......

      두분이서 단둘이 술한잔 하면서 가볍게 진지하게 한마디 조언해주세요.

      동생분이 기분 안 상하게요.

    • 안녕하세요. 정직한메뚜기300입니다.......

      남동생을 위해서 진지하게 이야기해서 고치도록 해보세요. 일을 위해서 남동생을 위해서라도요.

    • 안녕하세요. 유연한검은꼬리67입니다.

      외형적인 습관을 고치는 제일 좋은 방법중 하나는 그 사람의 모습을 직접 사진을 찍어서 보여주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