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여러분들을 요즘 무슨 노래 듣나여??
저는 요즘은 잔잔한 어쿠스틱 음악이나 인디 밴드 노래를 자주 들어요. 가사가 따뜻하고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곡들이 마음에 와닿더라고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저는 미세스 그린애플이라는 일본 밴드 노래를 많이 들어요. 비록 밴드지만, 청량한 곡, 따스한 곡, 잔잔한 곡, 정말 가슴이 웅장해지고 벅차오르는 곡 등등 정말 여러 장르를 만드는 밴드인데 모든 노래가 제 마음에 쏙 들어요. 그 밴드의 보컬인 오모리 모토키라는 분이 작사 작곡 디렉팅, 기타, 키보드 다 가능한 올라운더 천재 음악가라 노래 구성이 남다르고 알차요. 현악기나 오케스트라 구성도 많이 노래에 삽입하기 때문에 정말 말도 안되는 천재성을 매번 느낍니다. 그리고 특히 보컬분의 음역대가 말도안되게 넓어요. 경이로울 정도 입니다. 그리고 키보드 담당인 료카라는 분도 키보드 정말 잘하시고 플룻 전공이셔서 플룻하실때도 정말 아름다우십니다. 일렉기타의 히로토라는 분은 되게 재밌는 사람이에요. 그리고 기타 정말 잘합니다 !! 몇년째 광팬인데 매번 발표하는 신곡도 레전드고, 워낙 다양한 느낌의 음악이 있다보니 그날 음악 취향에 따라 골라먹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ㅋㅋ
요즘 어쿠스틱 들으시면 빈첸 노래 추천합니다. 래퍼라고 알려져 있지만, 정말 심연의 어두움을 표현한 노래부터 사랑노래까지 이분도 다양한 노래가 있는데요, 이 사람의 부캐 자아인 기타맨일때 낸 곡들 정말 좋습니다. '어디야', '눈송이' 등 다양해요.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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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아이돌 노래 들어요. 새로 나온건 다 들어보고 좋은건 자주 듣구요. 꽤 괜찮은 노래들이 많아서 신곡 나오면 찾아어 듣는데 요즘은 정말 세계적인 수준있는 작사 작곡가들 에게 곡을 받아서 그런지 정말 좋은 곡이 많더라구요.
요즘 스탠딩에그의 여름밤에 우린 이라는 노래를 듣고는 합니다.
날씨가 덥기는 하지만 저녁에 잔잔하게 노래를 들으면 기분이 조금씩 좋아지고는 하는데,
스탠딩에그 노래를 쭉 들어 보시면 기분이 많이 좋아 집니다.
저는 요새 더보이즈랑 귀멸의 칼날을 재밌게 봐서/읽어서 그런지 그 애니 ost를 들어요
더보이즈 ost인 홈랜더 테마곡 (Homelander)을 자주 듣고 있어요 바이올린 선율의 위태로움과 불안정함이 정신상태가 불안한 홈랜더의 상태를 잘 나타내는 것 같아서 매력적이에요
귀멸의 칼날 ost인 "코쿠시보의 분노"도 좋아합니다. 코쿠시보는 그 만화에 나오는 악역남캐인데... 유튜브에 wrath of Kokushibou 치면 나올건데 엇나간 선율에 기묘하게 삐걱거리는 포스있는 멜로디라서 좋아요.
악역캐릭터들의 테마곡이네요 ㅎㅎ
애니 모르셔도 들으셔도 재미있어요.
저도 잔잔한 어쿠스틱이나 발라드? 많이들었는데
너무 잔잔한것만 듣다보니 신나는것도 듣고싶어서 아이돌노래도 많이들어요 ㅎㅎ
요즘 운동하는디 운동할때 그래야 더 신나게할수있겠더라구오
저는 요즘 노래를 들었을 때 가사가 마음에 와닿는 노래들을 듣는 것 같아요. 한로로의 0+0, 최유리의 생각을 멈추다보면 이라는 노래를 자주 들으며 출, 퇴근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