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에서 예의범절 가르키는게 꼰대일까요?
안녕하세요. 회사 직장생활을 하는데 MZ후임이 들어왔습니다. 굳이 예의범절까지는 아니더라도 기본적인 예의를 가르키려는데 이게 꼰대일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아뇨 잘못이 있으면 그걸 고쳐주는건 꼰대가 아닙니다 꼰대라는건 아무 문제도 없는데 가서 뭐라고 하거나 조언을
하려고 한다거나 자기 과거 이야기를 듣기 싫은거 알면서도 한다거나 하는 사람이 꼰대고요 예의범절이나 그런게
없는 mz 직원한테 예의범절을 가르치려는건 꼰대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가르쳐도 안고쳐 질거에요
이게 가장 큰 문제죠 안들어 먹더라고요 저도 말해보고 했지만 아예 귓등으로도 안듣습니다.
아니요... 회사에서 지켜야할 예의 범절은 가르쳐 주셔야 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요즘 MZ 세대들이 너무 본인들 위주로만 생각하는 경향이 있어서,
맘에 안들면 꼰대 꼰대 거리는데 이건 좀 바껴야 할 문화 중에 하나라고 생각이 됩니다.
어딜 가든 그 나름의 사회에서 지켜야할 규범과 약속이 있으니,
모르는 사람에게 그런 부분을 가르쳐 주는 건 전혀 문제가 없다고 생각이 됩니다.
진기한딱따구리139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당연히 젊은 사람들이 예의 본 적이 없으면 가르치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그거를 꼰대라고 생각하는 거는 진짜 말도 안 되는 거 같습니다 예의가 없으면 당연히 가르쳐야 하고 혼내기도 해야 합니다
어느 정도로 예의를 안지키길래? 기본적인 예의라고 표현하는지 궁금하긴 하네요. 너무 어긋난 모습이나 모든 사람이 불편한 모습으로 그렇다면 말을 해주는 게 낫겠네요.
안녕하세요 겸손한펭귄20 입니다
어떤 예의범절이냐에 따라 구분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선을 넘고 업무에 지장을 주지 않는 행동이라면 굳이 가르키려 들지 않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회사 생활에 있어 최소한의 예의는 가르치는게 필요 하다고 생각 됩니다.
하지만 한두번 가르쳤는데 고쳐지지 않는다면 그이후로는 전 걍 포기 합니다.
말로써 따르지 않는 사람은 계속 얘기 해봣자 제입만 아프니깐요
안녕하세요 코모도왕도마뱀233입니다 질문에답변드리겠습니다 회사에서 예의범절을 가르치는게 꼰대는 아닙니다 요즘 젊은 사람들이 그런 예의범절이 없어서 가르치는 건데 그거를 꼰대라고 하면 그게 더 이상한 거 같습니다 그냥 가르치지 마시고 예의범절이 없을 때 바로바로 혼내면서 지적을 하시는게 차라리 꼰대 소리를 안들을 것 같습니다
회사에서 후임에게 기본적인 예의를 가르치는 것은 꼰대라기보다는 직장 내에서의 기본적인 매너와 협업을 원활하게 하기 위한 교육의 일환으로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이 과정에서 강압적이거나 시대에 맞지 않는 예의를 강요한다면 문제가 될 수 있으므로, 상호 존중을 바탕으로 한 소통과 현대적 상황에 맞는 예의를 전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