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리얼리티369입니다.
저는 사회에서 1년만 같이 일했던 동기와 절친되었습니다.
제가 1년 일하고 먼저 그만두었고 그친구는 8년을 그 회사에 다녔지요~
대부분 직장에서 만난 인연은 퇴사와 함께 끝납니다.
정말 본인에게 의지가 많이 되었고 좋은 사람이 었다면 퇴사할때 소주한잔 같이하고 가끔 안부 물어주고
재취업 때문에 힘들어 하면 또 소주 한잔 사주고. 취업하면 소주한잔 얻어 먹고
이러면 됩니다. 별볼일 없는 인연이라면 수고했다 한마디만 하셔도 됩니다.
인연은 스스로 만들어 가는 것입니다.
전 1년 같이한 사회친구 절친 내일 또 만나서 술마시러 갑니다. 현재 11년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