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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리그의 지도자들 해설자들은 왜 외국인선수가 해줘야한다는 소리를 입에 달고 있을까요?
V리그 중계방송을 보면 해설이나 감독들어 인터뷰를 보면 수시로 나오는 소리가 외국인선수가 해줘야 한다며 과한 역할을 강요하는 발언을 서슴치 않고 하죠.
물론 외국인선수의 연봉이 높기는 하고 대부분이 아포짓이기에 오픈공격시 결정을 내야 하는 자리는 맞긴 하죠.
그런데 외국인선수의 2년차 이상인 선수 기준으로 30만 달러상한이라 그러면 4억원이 넘기는 하나 국내선수들 중에서도 5억원 이상의 연봉 선수가 즐비한 상화에서 연봉값 못하는 국내선수들에 대한 비판은 거의 없으면서 유독 외국인선수들에게는 잘해야한다는 걸 과하게 강조하는 걸까요?